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가이드님 덕분에 추석연휴 여행 망쳤어요. 노랑풍선 패키지 실망입니다.
이*정 님 2017.10.07 조회 1471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추석연휴 가족들 다 쉴수있는 날, 가족 모시고 베트남도 처음이라 패키지가 편할꺼같아 패키지로 예약했어요. 노랑풍선 처음 이용해보았는데 상담, 예약 모두 친절하게 해주셔서 만족하고 여행당일에도 공항이 혼잡하니 일찍 미팅하는것, 미팅해주시는분도 다들 친절하셔서 기분좋았습니다. 근데 다낭도착하고 가이드분 만난이후로 기분좋은 여행 다망쳤어요.
우선 새벽에 도착해서 호텔갔는데 호텔에서 기본적인 것들 하나도 안알려주더군요. 그냥 도착해서 내일 몇시까지 로비로 모이고 버기카 타고 각자 방으로갓는데 그다음날 다른 가이드 체크인해주시는거 보니 버기카 타면 주는 기본 팁, 버기카 부르는 번호 하나하나 다 알려주시네요. 저희 패키지 일행들 아무도 버기카타고 팁 안줬네요..몰랐으니까; 그 다음날부터는 버기카 어떻게부르는지도 모르고 그랬으니 이용은 안했지만 괜히 호텔 직원분들께 죄송하더라구요.
다음날(2일차) 오전 자유일정하고 11시20분에 로비에서 만났어요. 원래 일정은 점심먹고 호이안 가서 구경후 석식이였어요. 그런데 점심먹으로가기전 3일차 때 베트남전통 발마사지 1시간 포함되잇는것 미리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사전에 어떠한 설명도 없이 당일에 일정 변경 해버렸어요. 충분한 설명 없이 일정불이행도 계약위반인가 싶어요. 아침에 무슨 마사진가 했더니 어제 저가항공 비행기타고 오시느라 수고많았다며 마사지받고 일정하자고 그러더라구요. 아침에 화장 풀메이크업하고 나왔는데 바로 마사지받으러간다고 하니 썩 내키진 않았지만 처음 일정이니 별말없이 가이드따라갔어요. 약손이라는 마사지샵이였는데 6명씩 한방에 들어가서 받았는데 여자,남자 구분했고 같은여잔데도 일행끼리 떨어져서 마사지 받았어요. 뭐 기본 포함사항이니까 별말없이 마사지 받았습니다.
그리고 점심먹으러 갔습니다. 점심먹고 호이안으로 이동하며 가이드 횡포 시작되었네요. 선택관광 이야기합니다. 일정표대로라면 3일차 오행산관광밖에없어 미리 한국에서 가족끼리 이날 호핑투어하고 4일차에 바나산국립공원가고싶다 하며 선택관광 생각해서 왔어요. 근데 가이드가 하는 말 그대로 적어드릴게요. "선택관광 한사람에 150달러씩은 해주셔야 해요. 호핑,래프팅, 아오자이쇼 이런거 다필요없습니다. 오늘 호이안가면 시간 많이 남습니다. 그때 광주리배(40달러) 호이안야경투어(30달러)하면 시간딱맞습니다. 내일(3일차) 오행산 안갑니다. 내일 바나힐국립공원(60달러) 가고 모레(4일차) 오행산, 다낭대성당, 영흥사 등등 일정에 포함된거 한번에 둘러보고 새벽비행긴데 공항일찍 가봤자 소용 없습니다. 한강유람선투어(20?30?달러)마사지 두시간짜리(40달러)추가해서 마사지받고 공항가시면 그래도 두시간 남아서 여유롭게 비행기탈수 있습니다.괜찮으시죠? 가이드일정 잘 짜죠?" 하더라구요. 원래 하고싶었던 일정이 있었으니 그냥 대답안하고 있었어요. 다른사람들도 돈이 꽤 드니까 그 나눠주는 종이만 보고 있었죠. 전반적으로 분위기 안좋으니까 언성쫌 높이면서 "이대로 일정 안따라주면 다른 분들일정에도 다 차질생깁니다. 패키지로 오셨으면 다같이 움직여야지 따로 움직여서 좋을것 하나도 없다." 하더라구요. 저도 패키지여행다녀봤지만 한국인가이드+현지인가이드2명 붙어서 선택관광안하는 팀은 자유일정, 여러팀으로 나눠지면 사람많은쪽에 한국인가이드 붙고 팀마다 현지인가이드 붙어서 일정빈행하는게 보통입니다. 근데 가이드 자기밖에없고 자기몸 어떻게 두개로 나누냐며 선택관광 다함께 움직여야 한다고 합니다; 아니 그게 무슨 선택이죠 ? 강요아닙니까? 그때부터 불만생기고 가족들도 호핑투어는 꼭하고싶어서 가이드한테이야기했습니다. 저희는 호이안야경투어 필요없고 호텔 일찍둘어가고싶다고(저녁에 호텔에서 시간보내며 해없을때 수영도하고 마사지도받고싶었거든요) 내일 호핑투어하겠다고 하니 안된답니다. 호핑가면 욕만한다고 자기가 가이드니까 절대 비추라면서 비가와서 물도더럽고 물고기도 많이 안보인다고 해요. 그래서 알겠다고 감안하겠다고 근데 우리는 호핑하고싶다니까 솔직히 호핑이 가이드한테 제일 돈 많이 남는데 그래도 이건 진짜 추천안한다고 돈얘기하면서 딱히 이유없이 호핑못하게하더군요. 엄마는 그냥 눈치보고 가이드일정대로 하자고 하시는데 저희가 돈내고 하는 여행 왜 이렇게 강요로 해야하는지 화나서 그때부터 가족들한테도 미안하고 기분안좋았어요.
일단 호이인갔는데 광주리배 40달러인거 압니다. 밖에서 그냥 타면 7달러인것도 알아요. 패키지여행이니까 그런돈 다 감수하고 있습니다. 근데 괘씸해서라도 그때부터 쓸데없는 돈 쓰기 싫더라구요. 다른 일행분들도 그래서 광주리배 안탄다고 다들 손들었어요. 그러니까 가이드 열받아서 150달러씩은 써줘야한다며 또 이야기하면서 투본강투어 이야기하며 계속 돈계산합니다. 광주리배빼고 투본강 씨클로추가해서 170?180?달런데 자기가 뭐 30달러빼고 씨클로는 그냥 공짜로 해주겠다는 식입니다. 노랑풍선에서 선택관광 이야기 못들으셨나면서 원래 노랑풍선이 선택관광 이야기 제일 잘해줘서 이런손님들 없었다며 여러분이 추석연휴에 오셔서 120,130 주고 온거 다안다면서 다른사람들 두배, 세배 주고 왔으니 돈아깝게 왔다면서 그래도 한사람에 기본150은 해줘야된다고 자기불만 막 이야기하더라구요.
이때 일행 중 다른 팀 어머니 열받으셔서 왜이렇게 강요하냐면서 우리가 120을 주고왔든 130을 주고왔든 그건 여행사랑한거고 가이든 가이드일정만 하면되는거 아니냐며 근데 선택관광을 하고싶은걸하고 그래야지 다같이 150달러씩 해야한다며 이게말이냐고 화내셨어요. 그랬더니 자기가언제 강요를했냐며 선택관광 얘기 십분만하고 호이안에 대해 이야기할게 얼마나 많은줄 아냐면서 하기싫으면 하지 마시라고 화내네요.
그러고 일단 광주리배 안탄다고 했으니까 투본강투어 하러간답니다. 덥고 찍찍한 날씨에 더운바람맞으며 하고싶지도 않은 배타고 강투어 했어요. 그리고 호이안가서 돌아다니고 저녁되니 어떤카페사서 망고쥬스하나씩 먹이고 7시까지 각자 야시장 돌아다니고 다시 이앞으로 모이라고하네요. 야시장투어에 대한 팁이라던가 물건 시세같은거 안알려주덥니다. 그냥 각자 쇼핑하고 모였어요. 이게30달러 벌써 50달러 그냥 일정에 포함시켰네요.
카페에서 가족들과 이야기하고 가이드한테 다시 이야기했습니다. 저희가족은 내일 호핑투어 해야겠다고. 가이드님 못따라가시면 현지가이드랑 가면 되지 않겠냐고하니 호핑은 오전에 해야한답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하니 업체랑 전화해본다하더라구요. 야시장 갔다오니 업체에서 호핑투어 안한다고 그랬답니다. 물이 탁해서 물고기가 안보이고 해파리가 너무 많다구요. 그래서 호핑 안된답니다. 계속 자기 일정에만 따를수 밖에 없도록 상황을 만들어버리더라구요. 인터넷 검색하니 참섬해파리에 관한 내용 뜨지도않고 인스타그램에 그날, 다음날 사람들 호핑 잘하고 물고기도 많이 보셨더군요^^ 왜 저희 가이드가 컨택하는 업체만 안되나고 하셨을까요?
여튼 그리고 저녁먹었습니다. 패키지 식사 다 자기 아는데 데리고 가고 자기한테 많이 남기는게 유리한거 압니다 거의 손도 안댓어요 일정에 포함되잇는 식사들 마지막날 점심빼고는 다 별로였어요. 첫째날 저녁먹고 호텔오니 8시 30분입니다. 밤수영하고싶었다고 일정이 빡빡하다니까 호텔 수영장 9시까지 이용할수잇는데 가이드가 9시이후에도 사용할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씻고 수영복입고 호텔수영장갔습니다. 경비가 아홉시넘었다고 이용못한다고 그러네요; 패키지 다른 분들도 수영하러 나오셨다가 만나서 수영못한다고 투덜되고 방으로 들어가셨어요. 휴양지로 여행가서 수영하고 먹고 쉬는거지 누가그렇게 일정 빡빡하게 수영장 클로즈할때까지 일정하고 옵니까.. 노랑풍선이 일정표 제일 넉넉했고(3일차 관광1개) 선택관광하고 호텔에서 쉴수있는 시간 충분했는데 가이드가 일정을 자기마음대로 다 변경하는 바람에 한국에서 생각하고 온 것 다 꼬였어요.
저녁에 가족들끼리 맥주마시면서 일정표, 계약서 다 검토하고 가이드 관광강매 검색해보고 밤에도 계속 기분 안좋았어요. 가족들끼리 이야기해보니 원하는관광도 못하고 그럴거면 아예 참여하지말자고 이야기나와서 어차피 그 가이드 원하는게 돈인데 그냥 마사지나 추가하자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다음날(3일차) 아침에 가이드미팅해서 이야기했어요. 저 대신 어머니가 좋게 이야기하셨어요. 마사지받고 그냥 바나힐안가고 자유시간 갖겠다며 매우 안좋은 표정으로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때부터 점심먹을때 그냥 저희가족 무시했습니다. 유치하시지만 자기마음대로 안되면 티 다내시는 분이라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네요. 그리고 비치쪽에 bamboo라는 마사지샵 아주 작은 곳에 "가족네분 내리세요." 이러고 현지가이드가 안내해주고 가셨어요. 마사지 첫날 받은곳은 포함되서 그렇다쳐도 돈주고 받은곳이 시설이 더 안좋네요. 40달러 주고 마사지하는 곳이 이렇게 별로일줄이야 .. 휴양지에 온 목적이 점점~ 사라졌답니다.
여튼 저희가족 마사지 두시간받고 세시간 정도 자유일정후 다시 마사지샵에서 만나서 저녁먹고 또 8시 40분에 도착했어요. 저녁먹은 고깃집 불판 전테이블이 쓰던것 물에한번만 헹군것처럼 기름 다붙어있었고 테이블도 한번도 안닦은것처럼 끈적이며 위생이 매우 별로였는데 알고보니 가이드 아는형님집이라며 한번와달라해서 왔는데 자기도 너무 별로였다고 미안하다 그러더라구요; (전이나 후나 밥의 퀄리티가 다르진 않았어요)
4일차에 11시 10분에 로비로 모였구요. 호텔 체크아웃하고 일정했어요. 영흥사, 오행산, 다낭대성당 돌아다니면서 보구요. 아, 가이드 차에서만 설명하고 내려서는 현지인가이드가 인솔했어요. 차에서도 설명이라기보단 자기에 관한 이야기, 허세 등이 더 많았네요. 계속 돈을 얼마를 번다 가이드 연봉이 얼마다. 첫날 선택관광 강요할때는 여행사 횡포로 가이드가 먹고살기힘들다. 150불씩 해달라할땐 언제고 한달에 몇백버신다고 그제야 자존심세우기하시네요. 저희 그냥 바깥 풍경봤어요. 유익하지도 듣고싶지도 않은 이야기잖아요. 손님들이 자기 눈도 안마주친다고 대답도 안한다고 또 불평하시니요. 그래서 일행분들이 가이드가 넘 돈만 밝히고 게으르다며 원래 패키지오면 돌아다니면서 설명해주는데 차에서 설명해주고 끝내면 저게 귀에 들어오냐고 불평불만하시더라구요. 다들 동의했어요.
여튼 까오다이교사원은 사이비종교라며 저기 가면 손님들 다욕한다고 그냥 차인에서 보라고 하며 내려주지않고 또 지나가며 차에서만 설명하고 끝냈습니다. 원래 일정표도 계약서로 인정되서 그안에 있는거 불이행시 계약위반이라고 들었어요. 여튼 이 가이드분은 가이드비, 매너팁 한사람에50달러씩 내서 저희가족은 총 200달러 냈는데 너무 돈이 아깝더라구요..노천 카페도 중간에 들렸는데 커피 한잔씩 마시랍니다. 에어컨 나오는 카페아니엿구요 밖에잇는 허름한 카페였어요. 그런데 저는 커피 못마셔요. 한국에서도 입에 댄 적이 없어요. 커피말고 다른 음료 먹겠다고 햇더니 맥주 비싸다고 짜증내셨어요. Lague맥주 베트남에서 한캔 얼마 안해요. 커피가 도대체 얼마나 싸구려길래 맥주한캔을 비싸다고 저보고 커피를 못먹어서 촌스럽다느니 기분나쁜말은 다하셨네요.
여튼 마지막날이 쇼핑3회 포함되어있는것 갔습니다. 첫번째 라텍스샵, 라텍스 다들 사고싶었어요. 근데 패키지일행분들 다 가이드괘씸하다고 못사주겠다고 안샀습니다. 가이드 쫌 짜증내면서 "안사도 되니까 시간되면 나갈겁니다."하며 매장 문 닫아놓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저희패키지 일행분들끼리 "누가 사야 내보내주겠다며 이게 감금아니고 뭐냐며"그랬네요. 여튼 숨막히는시간지나고 다시 차탔습니다. 차에서 한 이야기 또 그대로 적어볼게요. "쇼핑은 본인 의사가 제일 중요합니다. 뭐 안사고 싶으면 안사시는거죠. 이번 패키지 손님들은 지갑사정이 다들 안좋은가봅니다(하면서 비웃음) 뭐 사고싶고 살 여력되면 사는거죠." 하며 돈안되는 손님 취급하네요; 그리고 두번째는 잡화점갔어요. 거기는 가격도 라텍스보다 저렴하고 커피, 말린과일 이런것 파니까 필요한거 조금씩 샀어요. 차에서는 3+1해주고 뭐 할인해주고 이런말하더니 정작 살때는 할인안된다고 그러더라구요(저희가족한테만 그럴수도^^) 뭐 안받아도 필요없어서 그냥 샀어요. 세번째 노니샵 갔어요. 노니샵가서 파우더 수업듣고 뭐 솔직히 노니 좋은거 다들 알고 보라카이갔을때도 노니 많이사서 선물주고 저도 쓰고 그랬습니다. 여자분들 많았어서 노니파우더 다들 좋아보이고 사고싶었어요. 그래도 다들 가이드땜에 안샀습니다. 안에 없다가 물건 팔 타이밍에 들어오더라구요. 아무도 안사니까 "깍아주세요." 하더라구요 가이드가. 물건파시는분이 "다들 부산에서 오셨어요? 가이드님도 부산출신분 아니세요?"하며 뭐 한통에 얼만데 두통에 이가격에드리겠다고 그러면서 또 문닫고 살때까지 시간끌기 시작했네요. 다들그냥 폰보고 있다가 또 나왔어요.
나오면서 저희 선택관광한거 계산하려고하니 가이드가 오늘 저녁에 한강투어까지 계산하더라구요. 저흰 첫날 투본강, 호이안, 마사지2회해서 130달어했는데 150안된다고 또 투덜거리면서 짜증내시더라구요. 그래서 우린 투본강투어 배도 별로였고 배안타고싶다고 이건 첫날부터 말씀드렸지 않냐니까 "아 알겟어요 그래 130씩해서 주세요. 하기싫으시면 하지마세요. 일정도 손님들이 다짜세요"하며 화내면서 이야기하네요. 그리고 한강주변와서 밥먹고 8시에 유람선인데 7시에 밥 다먹어서 다들 그냥 한강에서 앉아서 시간떼웠어요. 저녁에 오삼불고기집도 가이드 사촌이고 노니샵도 가이드 외사촌형수?라며 그러더라구요. 여튼 맛없어서 다남겼어요. 그래서 8시에 유람선가서 저희가족은 자유일정하며 앞에 카페가서 음료먹고 밥따로 사먹고 그랬어요.
다시 다 모여서 마사지하러가며 "추석연휴라 한국인들이 다낭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다며 원래 제가 공항까지 모시고가는게 맞지만 다른 손님이와서 행사가 잡혔다고 마사지샵까지만 모셔드리겠습니다. 괜찮죠?"이러네요. 이것도 일정표대로 이행안된 계약위반사항이겠죠. 가이드 인솔비 첫날 50달러씩 냈는데 마지막까지 인솔안해서 이돈도 의미가 없네요. 첫날 갔던 약손 마사지샵갔는데 가이드없으니 마사지 후에 마시는 차도 못마시고 공항까지 현지가이드 두분이 안내해주시고 가셨어요. 마사지 두시간 받고 공항가니 사람 너무많더라고요. 11시에 도착햇는데 1시10분 비행기 1시에 탓어요. 공항 수속 줄이너무 길어 저희 패키지 일행들 다 공항에서 이름불렸네요. 에어부산 승무원들이 다데리러 나와서 뛰어서 비행기탔어요.
참 이번 여행만큼 망친여행 없네요.. 다 추억이고 경험인데 연휴에 비싼돈주고 해외로 여행왔는데 가이드덕에 참 기분 안좋네요. 그러면서 노란풍선에 후기 잘 써달랍니다. 후기 같은거 잘 쓰지도않는데 있었던일 다 쓰려고 긴글 썼네요. 다음에 시간내서 가족이랑 자유여행으로 다낭 다시가려구요^^다낭 좋다고 난리던데 좋은기억이 없어서요ㅠ 근데 패키지가시는 분들도 많은데 이런 가이드는 여행사측에서도 참 안좋은것같아요. 정말 사람들 다 가이드욕했습니다.. 다들 기분안좋았구요. 노랑풍선에 다들 후기 쓴다고 그랬어요. 노랑풍선 처음 이용했는데 너무 안좋은 추억이에요.. 가이드가 그러는게 여행사측에서 아무것도 안줘서 가이드들이 선택관광, 쇼핑으로 돈버는거라고 하던데 그럼 여행사랑 가이드랑 조율해야하는걸 손님들 그걸 들으면서 눈치보며 손님들돈으로 해결하려하죠?.. 선택관광을 안해도 불이익이 없다고하는게 여행사입장인데 불이익 이정도면 충분했구요. 선택관광이 패키지에서 필수포함이 아닌데 가이드가 강요한건 여행사가 책임져야하나요 가이드가 책임져야하나요? 패키지여행의 허위광고인가요? 이랬든 저랬든 저희가 돈없어서 선택관광을 안하겠다고 한것도 아니고 일정 강요에 선택관광 미니멈 금액정해놓기, 선택관광을 할수밖에없는 일정으로 가이드 마음대로 바꿔놓기, 일정표대로 이행안한것, 손님 끝까지 챙기지않은것, 손님 거지 취급하기.. 이 여행시간 아까워서 누가 보상해줍니까. 가이드한테 따로 징계나 어떤 피드백이 되서 제가 확인할수있는 사항이 있나요? 연휴에 여행도 많아서 직원분들도 수고많으셨을템데 이런 후기라 정말 죄송하네요. 검토 후 연락주세요. 사과든 피드백이든 어떤 조취를 취해주셨으면해요.
* 아, 가이드님 성함은 김창석 부장? 입니다. 부장급 가이드라 나태해지신건지 ~ 원래 노랑풍선 가이드들은 이런건지~ 궁금하네요. 절대 노랑풍선 패키지 이용하고싶지않을만큼 이번여행 넘 안좋네요.. 이 글은 여행사측에서도 가이드가 어떻게 행동하시는지 알아야할것같아서 긴글 적었습니다. 그런데 뒤에 후기들 다 좋은내용밖에없네요. 이런 후기글은 다 삭제하는건가요? 저는 가감없이 진짜 있는 그대로의 여행 내용을 적은 후기이니 삭제는 안해주셨으면 해요. 다른 곳(블로그,sns)에도 후기 적을 의향 있습니다. 하지만 우선 노랑풍선에만 남기고 가요. 다른분들도 저희처럼 피해 없었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