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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다낭 망친 여행기
사*례 님 2017.10.10 조회 127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1. 한국인가이드가 동행할수 있는 관광지도 한국말 잘 못하는 현지가이드랑 동행시키고, 본인은 차에서 대기.
2. 1시간넘게 긴 해설과 지루한 역사공부만 시키고 포토타임은 5분도 주지않음. 당시 비가 왔는데 관광객들이 비와서 싫어할까봐
빠른 진행을 하고자 했다함. 누가 비싼돈 들여가서 사진한방 못찍고 역사공부하러 갈까요? 수능에라도 나오는 공부 였나요?
3. 선택관광을 추가 해서 했는데 기본 관광보다 짧은 시간으로 관광.
4. 쇼핑센터에 과도한 지체로 인해 일정에 차질이 생김. 저녁 한강야간크루즈도 못하게됨. 밤 10시가 넘어서 도착했는데 누가 봐도 운행 끝나고
청소 중이었는데 우리에겐 현지사정상 운행안한다고 거짓말함. 그로인해 다음날 마지막 일정이어서 급하게 마사지로 대체함.
5. 유명관광지 다낭대성당 등 사람이 엄청 많은데 고작 15분 시간주고 결국 사진 한장 제대로 못찍고 옴.
6. 까오다이교 사원은 스쳐 지나가기만 함.
7. 시간분배 못하고 엉망진창으로 다녀서 군대 행군하듯 일렬로 쭉 서서 급하게 쫓아걷느라 바쁨. 중간에 잠시 멈춰 사진이라도 한장 찍으면
어느새 저 앞에 멀어져 있어서 뛰어가야 일행에 합류할 수 있었음. 그러다 결국 한 무리가 팀을 놓쳐 현지가이드, 한국인 가이드가 땡볕에
뛰어다니며 그 팀을 찾아다님. 덕분에 나머지 사람들도 땡볕에 대기.
8. 후에 야간시티투어-동바재래시장은 너무 늦게 도착해서 상점들이 문을 다 닫음. 그때 호텔에서 먹으라고 망고를 넣어줬는데
낮에 계속 관리 못해서 다 상한 망고를 받음.
9. 모든 일정이 끝나고 저녁에 호텔로 온 후 자유시간에 개별적으로 마사지샵을 예약했음. 시간 맞춰 가려고 나섰는데 호텔 로비에
한국인가이드가 있길래 위치를 물어봄. 모른다고했음. 그냥 바로 알겠다고 하고 나서서 알아서 찾아갔는데
도착과 동시에 입구에서 출입 거절당함. 방금전 담당가이드 "김민욱"가이드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우리일행을 받지말라고 했다함.
불과 10분도 안되는사이에 벌어진일. 내가 나설때는 "잘 다녀오세요~ 내일 아침에 늦지 않게 로비에서 뵐게요!" 하고 손 흔들어 보내놓고
우리 등뒤에서 바로 뻔뻔하게 우리 예약을 취소해버림. 덕분에 마사지샵 입구에서 거절당하고 바로 돌아섬.
이 외에 너무나도 많은데 이미 불만접수가 많은 노랑풍선 이군요. 후기글에 칭찬보다 불만글이 더 많아 보이는군요.
불만글을 삭제한다는 내용이 많던데 제꺼도 삭제가 되겠군요. 그렇다면 끊임없이 이 곳 저 곳,
SNS는 물론. 성실하고 꼼꼼하게 낱낱이 공개하겠습니다.
불만이 접수가 되면 받아들이고 사과하고 개선해나갈 생각을 해야지 자꾸 삭제한다는 내용이 많더라고요.
삭제하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