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여직원들만 워크샵이라고해야할지 여행이라해야할지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개인경비전혀없이 떠난여행이기에 여행경비만큼 쇼핑을 풍족하게
본다이비치, 호주블루마운틴, 더들리페이지, 갭팍, 시드니야경투어
♣ 본다이비치-Bondi Beach,본다이 파빌리온-Bondi Pavilion(호주)
아침 일찍 본다이비치를 가게 되었다, "본다이"는 "바위에 부서지는 파도"라는 뜻의 원주민 언어, 이름처럼 시원스레 부서지는 파도가 서퍼들을 환호하게 한다고 한다. 우리가 갔을때는 아침일찍 가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보이지가 않았다. 너무도 평화롭고 한가하게 보이는 그런 모습들이었다. .
한국과 반대되는 이곳은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오는 시기인데 서핑을 즐기는 분들과 수영을 즐기는분들 한가로이 해변을 거니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시드니 인근 해변 가운데 가장 심한 유명세를 치르는 곳이라고 한다. 여름철이 되면 많은 인파가 몰린다고 한다. 여기 저기서 울려퍼지는 음악과 수많은 사람들이 나누는 이야기 소리로 가득할 이곳 드넓은 파티장을 상상해 본다. 본다이 파빌리온(Bondi Pavilion)는 1920년대에 지어진 역사적인 건물로, 본다이 비치의 백사장 한 가운데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본다이 비치 지역 주민들을 위한 일종의 문화센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데 내부에 음악 스튜디오, 갤러리, 극장등이 있다고 한다. 이곳 여름철에 다시 와 보고 싶은 그런 곳이다.




♣ 블루마운틴,에코포인트(호주)
우리나라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곳 중의 하나인 이곳 블루마운틴은 산을 뒤덮고 있는 유칼립투스 나뭇잎에서 나오는 수액이 뜨거운 태양열로 인해 증발하여 푸른 안개가 발생하는 현상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시드니로 가는 모든 관광상품에는 블루마운틴 일정이 포함되어 있는 것 같다. 여러나라사람들이 이곳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광활한 이곳 풍경이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것 같다. 많은 연인들이 이곳을 배경으로 사진찍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세 자매 바위는 여러 가지 전설들이 있으나 원주민 전설에, 메니. 웜라. 구네두 라는
세 자매가 다른부족의 삼형제와 사랑에 빠져 결혼하려 했지만 부족법때문에 하지 못해
삼형제가 세 자매를 납치하려고 했고, 이로인해 전쟁이 일어나자 강력한 힘을 가진 부족 장로가 세 자매를 바위로 바꾸어 버렸다고 하네요
가장 많이 알려진 전설은 옛날옛적 블루마운틴에 사냥을 하는 홀아버지와 세 딸이 살고 있었다고 한다. 하루는 마왕이 자기 부하를 시켜 인간세상을 순찰하고 오라는 지시를 내렸는데 돌아온 부하들마다 하는 이야기가 세자매 이야기뿐이었다. 하도 궁금하게 여긴 마왕이 인간을 가장해서 인간세상으로 내려와 마을사람에게 길을 물었습니다.
마을사람이 길을 알려주고 뒤를 돌아보니 마왕의 꼬리가 보여 마을사람은 급히 주술사를 찾아가 자초지정을 이야기하였고 주술사는 지팡이로 세자매를 바위로 변하게 한다음 그 지팡이를 숨겼는데 이 사실을 알게 된 마왕이 주술사를 죽여버렸다고 한다.
사냥에서 돌아온 아버지는 뒤늦게 이 사실을 알고 지팡이를 찾아 헤매었지만 결국 찾지 못하고 죽게 되었다고 한다. 세자매를 찾지 못하고 죽은 아버지는 까마귀로 환생해서
지금도 세자매봉 근방을 떠돌고 있다는 이야기다
푸른 산을 다각도로 탐험해 보는 것이 블루마운틴의 매력포인트, 바다처럼 넓은 원시림을 케이블카를 타고 건너게 되면 케이블카가 출발하면서 아래창이 투명창으로 변경되면서 자연을 그대로 내려다볼수있구요. 산책로 시닉 워크웨이 산책도 살짝해보고 빠른 스피드를 느낄수 있는 시닉레일웨이(궤도열차)를 타보고 올라가는건 65도경사라고...살짝 무서웠다


유칼립투스 나무

고사리나무



탄광

산장에서 먹는스테이크는 꿀맛




더들리 페이지
원래 '더들리 페이지'라는 사람의 개인소유 땅이였으나 이곳의 전망이 좋아서 모두 함께 보자는 의미로 시드니 시에 기부했으며, 기부한 이곳의 아름다운 전망이 망가지지 않도록, 건물을 짓지 못하게 했다고 한다. 더들리페이지에서는 본다이비치를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지금은 지하를 물탱크로 쓰고 있는 점이 특이하다.




갭팍
시드니의 명물인 하버브릿지와 오페라하우스 등의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공원으로 수십미터가 넘는 절벽 양쪽으로 갈라진 틈이 있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Gap Park는 영화 '빠삐용'의 마지막 장면을 촬영한 곳으로도 유명하며, 공원 한쪽에는 1857년 침몰한 영국 함선이 남긴 거대한 닻과 추모탑을 볼 수 있다.


저녁으로 먹은 불고기에 소주 똭 가이드님이 사비로 사주신 소주
가장기억에남는야경투어
호주달러70불전혀아깝지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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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즈 매쿼리스 포인트, 주립미술관, 왕립식물원, 세인트대성당, 하이드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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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도 사주시고 소주도 사주시고 아이스크림도 사주신 현지가이드Dav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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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이민오신 정많으신 핸썸가이드님 킹왕짱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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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내내 실컷웃고와서 지금도 연락을 주고받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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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인연은 계속된다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