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심각합니다
김*내 님 2017.10.28 조회 2224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일단 노랑풍선측에서 잘못한 점은...
태국 다비식이 하루아침에 결정된 사안은 아니것 같은데
미리언급해주지않으셨던게 큰 문제입니다.
26일 하루동안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쇼핑센터만 다녔습니다 라텍스, 보석, 한약방등등...
사실 여행패키지는 쇼핑센터 다니며 가이드가 이윤을 챙기는 것은 알고있었다지만...
하루종일 이러는 것은 심하지 않나 싶네요..
어느정도 보상을 해주셔야하는거아닌가요?
저희가 쇼핑센터 보려고 하루 버리는 거 아니잖아요?
차라리 이럴거면 2박 4일로 하시면 되잖아요?
가이드 말로는 여행사에서 언급안해줘서 이런 일이 발생한거라더군요?
여행경비의 어느정도는 돌려받고 싶어요... 어느여행사에서 하루일정을 모두 쇼핑센터로 보내나요?
그리고 가장 심각한 것은..가이드 배천호 님입니다.
첫 번째 문제는 도착하자마자 서명지를 내밀고는 비가 내리니 일정이 바뀔것이며
그것에 대한 서명지라면서 일정이 바뀌기도 전에 서명을 먼저 받았고
사전에 싸이트에 올라온 일정표대로 한게 몇가지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두 번째 문제는 가이드가 아예 일정에 대해 설명이 없다는 거예요
태국의 문화라던지. 태국에 관한 정보에 대해 원래 가이드가 설명해주는 거 아니였나요?
근데 어느 장소에 도착하면 몇분 보고 갈거다..
밥때 되어서 밥먹으러 가면 몇시까지 먹어라.. 이게 끝입니다.
심지어 언제까지 먹어야할지.. 언제까지 봐야할지도 말안해주고 장소에 도착해서
따라오라고 한 적이 많았습니다.
이렇게 입이 무거우신 가이드는 처음봅니다.
그러면서 버스안에서는 계속 영상통화하더라구요. 자기딸과......
세 번째 문제는...
플로팅마켓에서 보트를 타지않고 도보로 구경하는거면 그렇다고 미리 공지를 해주던가..
그런것도 없이.. 장소도착하자마자 몇시까지 오라하고는 사라졌습니다
보트를 개인 경비로라도 타고 싶었는데
보트비를 사려하니.. 태국사람은 가이드한테 물어보라고 하는데
가이드는 코빼기도 안보이고....
항상 그런식이였어요
장소이동하면 사라지시고...
그리고 장소도착하면.. 구경시간 되게 짜게 주시면서..
(황금절벽사원은 심지어 10분인가 주심...)
라텍스에서는 2시간 가까이 있더라고요
가자고 해도 더 설명들으라고.. 더 있다가라고 하고...
결론은 그 가이드 계속 쓰면.. 이 곳 망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