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고객님, 노랑풍선입니다. 어머니와 함께하신 여행이 즐거우셨던 것 같아 덩달아 기쁘고 뿌듯합니다. 다만 호텔에서의 아침 식사가 아쉬우셨던 것 같아 안타깝고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말씀주신 소중한 의견은 해당팀에 전달하여 더욱 개선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잊지 않고 여행후기를 남겨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도 더 좋은 상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이번에 어머니 모시고 이탈리아 8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인천공항 출발부터 여행내내 그리고 여행을 마치고 한국 돌아와서 인천공항에서 수화물 찾고 집으로 향할때까지
함께 해주시고 이것저것 잘 챙겨주시고 많은 질문에도 친절하게 답변해주신 이대원 가이드님 정말 감사드리구요
칭찬해드리고 싶습니다.. 다행히 한국으로 돌아오는날 비가 좀 내렸던게 흠이었긴 했지만
왔다갔다하는 이탈리아 날씨 특성상 어쩔수 없었다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이대원 인솔자님이 사전에 미리 알려주셔서 미리 예상은 하고 갔었지만 예상보다 더 심한 부분도 많더라구요
특히 아침식사......
호텔에서 제공해주는 크루아상 빵 한개에 호밀빵 몇조각 거기에 우유 혹은 주스에 후식 커피나 과일한두개
더구나.. 한국팀들이 많아서 일찍 출발해야했던 여행의 시작점에서 느낀 피로함은 말할수가 없을거 같습니다
이런 여행도 이끌어주신 인솔자분의 피곤함도 말할수 없겠지만 즐길려고 갔던 여행 피곤함이 더 많이 쌓였던거 같네요
비교적 푸짐하게 먹고 따뜻하게 잤던 동유럽 여행때와는 판이하게 달라서 실망을 더 많이 했던거 같네요
마지막날 아침일찍 호텔 나서서 아울렛에서 쇼핑하고 공항갔는데
비행기 출발시간은 오후 4시.. 공항도착한 시간은 오후 12시가 채 안된 시간
기내식이 오후 5시쯤에 나오기에 뭘 좀 먹어야 하는데 마지막날 일정중에 쇼핑 말고 점심식사가 포함되지 않은게
못내 아쉽네요.. 그래도 어머니랑 함께한 여행의 끝에서 서유럽의 멋진 풍경들 담아올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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