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돼지도 안먹는 밥먹게해준 가이드(제이-이정석)를 고발합니다.(1)

김*휘 님 2018.02.08 조회 2994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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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세부 여행 2018. 2/2 ~ 2/6 (3박5일)

한마디로 개, 돼지 한테도 미안해서 못주는 밥을 먹고 식중독 걸렸습니다.

해외 여행을 1년에 4~5번씩 나가는데 이런 여행은 처음~

작년 4월에 자매들과 두 올케와 파타야 여행에서만난

가이드는 정말200%이상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아이들과 12명이 함께하는 여행이라 패키지를 선택한 게 큰 실수였다.

29개월짜리 손자를 성인요금을 내면 숙소배정 받을 수 있다기에 샤워 때문에 성인요금을 지불하고

예약을 했는데 예약과정에서도 맹자혜 라고하는 담당자가 안 된다고 난리다.

녹음 해 놓은거 있으니 듣고 다시전화하고 겨우 방하나를 더 예약함.

그래도... 거기까지는 참을만했다.

임산부와 어린 손자가 있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인 15만원씩 더 주고

아시아나를 예약했는데 30분 연착에 제주도나 부산 갈때타던 항공기다. (진짜 어이없음)

세부막탄 공항에 도착했는데 앞에 비행기가 6대가 밀려있다고

화장실은 급한데 1시간20분 동안 같혀 있었다.

그래도 거기까지는.... 또 참자.

새벽 3시30분에 호텔도착하여 숙소에 들어가서 날밤새고 2틀째 되는날 가이드미팅

 

2일째

조식 : 호텔식 -그럭저럭 (과일은 수박, 파인애플이전부) 흔해빠진 망고하나없다.

점심 : 닭볶음탕(엄지손가락만한 고기덩어리 6개가 4인분이란다)

아침에 호텔에서 우유, 과일, 빵한조각에 커피 안먹고 왔으면 종일 굶었다.

저녁 : 호텔식 (5일동안 먹은중 가장 먹을만함)

 

3일째

조식 : 호텔식

점심 : 씨푸트 - 선상가옥에서 4인분기준 계란만한 계4개 새끼손가락만한 새우4개

종이컵만한양의 흰죽 반컵 사이다1개가 씨푸트 파티란다.

 (가이드제이-이정석) 는 특별대우를 받고 있는지 코빼기도 안보임.

저녁 : 현지식인데 60$ 업그레이드하면 야간투어하고 식사업그레이드신청을 했다.

현지음식점 레스토랑이라고 데려간곳 7명이 통 오징어구이1나, 치킨8조각1접시 마늘밥1접시,

치즈소스 뿌린밥1접시 소주1병 가이드가 X 먹을 맥주1병

차라리 라면을 한그릇 사주지~ 진짜 가이드(제이) 도둑X 이다.

420$(한화:490,000)을 받았으면 20만원의 행복은 느끼게 해줘야지

 

4일째 조식 : 호텔식

점심 : 일명 도가니탕 (수십번 재탕한 무릅 뼈에 소기름 띄워놓고 먹으란다)

이건 정말 개, 돼지도 못 먹는 밥이다. -대웅식당 2층

저녁 : 된장찌개 : 배추잎 몇 개띄우고 된장 한 숫가락 넣어서

멀뚱멀뚱 된장국 낚지 1접시놓고 4명이 먹으란다.

(정말 가이드 제이-이정석 개XX 이다.) 다른테이블은 샤브샤브, 불고기 먹고 있다.

 

*** 2017년 4월 3자매와 두 올케하고 노랑풍선에서 파타야 여행을 다녀왔는데

음식도 정말 맛나게 먹었고 가이드도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나서 다른 친구들에게 추천을

해 주었는데 이번 세부여행도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이라기대를 했건만

가이드(제이-이정석) 로 인하여 노랑풍선과 필리핀 세부여행의 종지부를 찍는 계기가 되었다.

호핑투어를 함께한 현지인들이 너무 안되서 1인팁을 10$씩 준다고 가이드한테는

100$밖에안주면서 현지인한테 많이 준다고 타박이다.

과일가게 데려간다고 하더니 과일가게 2군데 문 열어놓은 곳 데려가서 과일가게 투어란다.

정신이 어떻게 되었나보다. 미친X 마지막날 시간이 많이 남으니 마사지를 하라고 하여

얼마냐고 했더니 2시간에 1인 100$달란다. 노랑풍선 망하게 하는 가이드(제이-이정석)다.

아이들이 검색하여 한국인이 운영하는 공항앞에 90분에 ,000짜리 예약하고 휴게실까지

겸비한곳에서 쉬다가 공항으로 이동(캐리어까지 실어다 줌) 자유여행하는 여행객들한테 추천하고 싶다.

또 연착이란다. 정말 짜증난다. 10분 남겨놓고 12번 게이트가 11번으로 바뀌었다고 방송

필리핀 정말 두번다시 가고싶지도 않고 지인들한테 추천하고싶지도않다.

동남아 가기를 1인 699,000 씩 받아먹으면 35만원어치의 만족은 느끼게 해 주어야 될텐데

20만원의 혜택도 못 받고 왔다.

 

다시한번 각 여행사에 부탁합니다.

가이드(제이-이정석)는 세부에서 발 딛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여행사에서 노팁, 노쇼핑 상품을 팔지 말던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여행사는 서비스 사업인데 전화 응대하는 직원 교육을 잘 시켜 주셨으면 합니다.

특히..... 맹자혜 직원 과 통화할 때마다 불쾌하였습니다.

 

다녀오신 상품
2018.02.08 18:37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노랑풍선 여행사 입니다. 고객님께서 말씀해주신 부분에 대하여 저희가 현지측으로 전달 도움드리겠습니다. 우선, 미흡했던 서비스에대해 죄송하다고 말씀드립니다. 현지측으로 가이드분에대한 조치를 전달 드리겠습니다. 또한 , 여행서비스를 제공해드리는 부분에 있어서도 다시한번 시정교육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