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쓰레기같은 진정 쓰레기다운 패키지는 처음이다.
김*휘 님 2018.02.09 조회 410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최악의 세부 여행 2018. 2/2 ~ 2/6 (3박5일)
한마디로 개, 돼지 한테도 미안해서 못주는 밥을 먹고 식중독 걸렸습니다.
해외 여행을 1년에 4~5번씩 나가는데 이런 여행은 처음~
작년 4월에 자매들과 두 올케와 파타야 여행에서만난 가이드는 정말200%이상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아이들과 12명이 함께하는 여행이라 패키지를 선택한 게 큰 실수였다.
29개월짜리 손자를 성인요금을 내면 숙소배정 받을 수 있다기에 샤워 때문에
성인요금을 지불하고 예약을 했는데 예약과정에서도 맹자혜 라고하는 담당자 가 안 된다고 난리다.
녹음 해 놓은거 있으니 듣고 다시전화하라고하니 확인후 겨우 방하나를 더 예약함.
그래도... 거기까지는 참을만했다.
임산부와 어린 손자가 있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인 15만원씩 더 주고 아시아나를 예약했는데
2틀째 되는날
가이드미팅후
2일째
조식 : 호텔식 -그럭저럭 (과일은 수박, 파인애플이전부) 흔해빠진 망고하나없다.
점심 : 닭볶음탕(엄지손가락만한 고기덩어리 6개가 4인분이란다)
아침에 호텔에서 우유, 과일, 빵한조각에 커피 안먹고 왔으면 종일 굶었다.
저녁 : 호텔식 (5일동안 먹은중 가장 먹을만함)
3일째
조식 : 호텔식
점심 : 씨푸트 - 선상가옥에서 4인분기준 계란만한 게4개 새끼손가락만한 새우4개
종이컵만한양의 흰죽 반컵 사이다1개가 선상 씨푸트 파티란다.
(노랑풍선관계자들도 이렇게 주는걸 먹을까?)
가이드(제이-이정석) 는 특별대우를 받고 있는지 코빼기도 안보인다.
저녁 : 현지식인데 60$ 업그레이드하면 야간투어하고 식사업그레이드 된다고하여 신청을 했다.
현지음식점 레스토랑이라고 데려간곳 7명이
통 오징어구이1나, 치킨8조각1접시 마늘밥1접시, 치즈소스 뿌린밥1접시 소주1병 가이드가 X 먹을 맥주1병
차라리 라면을 한그릇 사주지~ 진짜 가이드(제이-이정석) 도둑X 이다.
420$(한화:490,000)을 받아쳐먹고 밥을쫄쫄히 굶기는 제주가좋다.
4일째
조식 : 호텔식
점심 : 일명 도가니탕 (수십번 재탕한 무릅 뼈에 소기름 띄워놓고 먹으란다)
이건 정말 개, 돼지도 못 먹는 밥이다. - 대웅식당 2층
저녁 : 된장찌개 : 배추잎 몇 개띄우고 된장 한 숫가락 넣어서
멀뚱멀뚱 된장국 낚지 1접시놓고 4명이 먹으란다. - 대웅식당1층
(정말 가이드 제이-이정석 개XX 이다.)- 물론 노랑풍선이 더 문제이기는하다,
다른테이블은 샤브샤브, 불고기 먹고 있다.
*** 2017년 4월 3자매와 두 올케하고 노랑풍선에서 파타야 여행을 다녀왔는데
음식도 정말 맛나게 먹었고 가이드도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나서 다른 친구들에게 추천을 해 주었는데
이번 세부여행도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이라기대를 했건만 가이드(제이-이정석) 로 인하여
노랑풍선과 필리핀 세부여행의 종지부를 찍는 계기가 되었다.
호핑투어를 함께한 현지인들이 너무 안되서 1인팁을 10$씩 준다고 가이드한테는
100$밖에안주면서 현지인한테 많이 준다고 타박이다.
과일가게 데려간다고 하더니 과일가게 2군데 문 열어놓은 곳 데려가서 과일가게 투어란다.
정신이 어떻게 되었나보다.
마지막날 시간이 많이 남으니 마사지를 하라고 하여 얼마냐고 했더니 2시간에 1인 100$달란다.
노랑풍선 망하게 하는 가이드(제이-이정석)다.
아이들이 검색하여 한국인이 운영하는 공항앞에 90분에 25,000짜리 예약하고 휴게실까지
겸비한곳에서 쉬다가 공항으로 이동(캐리어까지 실어다 줌)
자유여행하는 여행객들한테 추천하고 싶다.
문제많은 노랑풍선 정말 두번다시 가고싶지도 않고 지인들한테 추천하고싶지도않다.
동남아 가기를 1인 699,000 씩 (29개월짜라도 동일요금받음) 받아먹었으면
최소한 밥은 굶기지 말아야 되는거 아닌가?
임산부 며느리가 닭볶음탕이 그게 뭐냐고 했더니
다~ 남겼는데 모자라면 돈 더주고 사먹지 그랬냐고 했단다.
먹을걸 줘야 먹던지 더 시키던지 할거 아닌가?
29개월짜리 어린손자가 먹을거라고는 5일내내 호텔에서 우유밖에 없었다.
임산부가 먹을거라고는 더 없었다는거~~
손자 먹이려고 김, 멸치볶음 안가져 갔으면 5일내내 굶고 올뻔했다.
직장문제로 시간내기도 힘든데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여행후기 남김니다.
또한 동생은 식중독까지 걸려서 피부가 말이 아니다.(병원다니고있음)
나또한 더러운음식 몇숫가락 먹고 식중독이 걸렸는지 설사를 하고있다.
다시한번 각 여행사에 부탁합니다.
가이드(제이-이정석)는 세부에서 발 딛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행사에서 노팁, 노쇼핑 상품을 팔지 말던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사는 서비스 사업인데 전화 응대하는 직원 교육을 잘 시켜 주셨으면 합니다.
특히..... 맹자혜 직원 과 통화할 때마다 불쾌하였습니다
노랑풍선 관계자님은 이글 보고 전화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