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과 함께간 청도 가족여행

신*란 님 2018.02.17 조회 2659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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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기는 여행 떠나기전  제가 궁금해하던 거 위주로 썼어요~

와이파이이용 주차이용 유화틴호텔은 어땠나?? 등등~

관광지는 정해진거고 관광지에 대한 느낌은 주관적이라서~!!!

이글 또한 주관적인걸 참고해주세요^^*

 

그래서 사진도 요거 하나로 끝~

 

 

 

난 그동안 일 한다는 핑계로 온 가족과의 여행은 내겐 꿈이었었다~


시어머님께서 친구분들과의 대화에서 해외를 안가보신게 서운해 하시는거 같아


생각한 김에 급하게  가족 5명과 시간을 맞추다보니 시간은 단 3일~  그것도 오는날 점심도착이어야 했다 .

먼저 홈쇼핑쪽을 알아보니 상품이 없었고

알아보니 인터파크의 노옵션상품이 있어 보니

오는 시간이 저녁에 돌아오는 일정 이었다 ㅠㅜ 


다시 폭풍 검색을 통해 노랑풍선을 알게됐고 돌아오는 일정이 딱이라!!!~

바로 결정! 대금 완납하고 진행 부터 하였다.

난 노랑풍선 상품을 약간 걱정하며 처음 이용하게 돼었다!

지난번 홈쇼핑 통해 북경갔을때 가이드 잘못 만나 씁쓸한 기억이 있어서....

 


어머니 여권도 급하게 만들고 ~

비자 기준이 바껴 사진도 새로 찍어 빠른 등기로 붙이고~

달러와 위안화가 오름세라 환전도 바로 해야했다!

환전을 하기 위해서 어머님을 제외한 식구들에게 옵션을 보여주고

됄 수 있는 대로 다하는 거로 하돼 정말 하기 싫은 것만 체크 하라했다

(이건 가이드 때문에 어머님 기분 상하는 일 방지하기위해)

 


드디어 제주항공을 이용하여 인천 1공항에서 출국을 하게 돼었다~


차는 장기 주차장에 1일 9,000원에 맏기고  (장기 주차장은 따로 멀리 있습니다 ㅠㅜㅜ)


공항 1층에서 예약한 도시락 와이파이(3일 14,600원)를 찿고

(전 블로그보고 할인하는곳 찿아 예약했어요 근데  지금보니 노랑풍선에도 20% 할인 해주네요!)

(일본여행시엔 망고이용했는데 3층이라 찿을땐 편한데 돌려줄때 불편해서 도시락으로 결정함 !)

 


약속시간에 배정됀 팀과 미팅하고(총 17명중 우린9명한팀) 

우리팀장님(비자순서 1번) 짐붙이는데 잘못알아서 엉뚱한데서 기다리다가

어머님도 오랬동안  계속 서 계시고

공항에서 노인이라고 1번 탑승구 가면 바로 들어간데서 갔는데 거기는 더 길었어요ㅠㅜ

(한참 걸어 갔는데 끝이라~)


탑승구도 셔틀을 이용하는 비행기 탑승코스라 많이 걸었고


출발 부터 일본 갈때와는 달리 너무 많이 걸었다는.............

crying

 


우린 잠깐의 비행후 드디어 청도에 도착 ㅡ(다행히 어머님 창가에 앉으셨어요^^)


가이드와 또 한팀과 합류하고 버스에 올랐다.


첫코스로 피차위웬 관광을 했고 사진찍기 좋은곳이었다!


여기서 오랜만에 연예인 조형기씨도 봤다. ㅎㅎ


여기로 이동중 버스에서 첫날 맥주박물관 옵션 여부 물었고


우리팀에서 3명을 제외한 14명이 맥주박물관 관광을 했다.


가이드의 친절한 안내에따라 관광 날자가 표시돼있는곳에서 사진도 찍고


맥주도 1인당 4잔 정도 먹었고 거기서만 판다는 쵸컬릿과 땅콩도 샀다~

(가이드님은 맥주를 사려면 초록색포장용기로 사라했다 청도서만 판다며~)


어머님은 가이드의 설명을 열심히들으시며 좋아 하셨고


난 남는게 사진이라고 어머님 사진을 많이 찍어 드렸다.


소어산 관광이 신화산으로 바뀌며 계단을 올라야해서


어머님은 버스에 계셨으며, 새벽부터 너무 많이 걸어 힘드시다고


잔교 관광도 못하셨다 ㅠㅜㅜㅜ


식사는 걱정 많이 했는데 깔끔하고 먹을만 했으며


가이드의 신중한 배려가 느껴졌다!


찌모루 짝퉁시장은 안가는만 못했고!


저녁식사는 무한 삼겹살 이었는데 야채도 신선했고


고기도 질이 좋았으며 서비스 하시는분이 알아서 챙겨주셔서 만족했다!


돌아가는길에 옵션을 이거이거 해주시면 야시장 투어와 양꼬치를 제공해주신다며 권했고


가는길에 야시장이라고 들렀는데 이건 옵션으로 나오는 그 야시장은 아니라고 느꼈다!


그래도 거기 달이 찿던 코코쥬스점이 있어서 애들이 좋아하고 갔지만


인터넷에 소개됀 메뉴는 여름 상품인지 없어서 못먹었다 ㅋ~ (여기서 후기의 중요성을 깨닳음 ㅋ~)

 


예약됀 윤화틴호텔서 방을 2배드와 3배드로 배정 받고

2베드방은 괜찬았는데 3베드 있는방에 들어가니 왠 하수도 썩는 냄새가 ㅠㅜㅜ

(처음엔 가자마자 아들이 볼일을 봐서 그냄새인줄 알고 가이드가 왔을때 말을 못하고 화장실 문을 닿아 놓았었다)


나중에 아니란걸 알고 방 바꿔 달라고 말 하려다 말이 안통해 못했다 ㅠㅜㅜ

(만약을 위해 가이드님 카톡아뒤 알아두세요~)


그 다음엔 어머님이 그냥 말려서 하수도에 컵라면 작은컵으로  엎어놨다. 그래도 냄새는 ㅠㅜㅜ


그거외에는 호텔은 넓고 나름 괜찬았다!. (호텔 주변에 큰 쇼핑센타있고 KFC<현금결재만됌>도있고 호텔에 24편의점있슴)


호텔 조식은 쥬스도 우유도 미지근 하게주고(적응안됌)


메뉴는 한가지 정도만 바뀌고 전날과 별반 다르지 안았다~


거의 현지 사람 위주의 맛이 났다 (못먹는게 많다는뜻~ 난 기장으로 미음처럼 끓여놓은게 젤 나았슴!)


둘쨋날에 올림픽공원 5.4광장 박물관 등등 급하게 서둘렀다 옵션 관광이 기다리고 있기에....


군인들의 휴양소와 같은데 팔대관이란곳을 갔는데

(갠적으로 요긴 안보고싶음 차라리 화장실 찿아가던길이 맘에듬!)


화장실이 멀리 있어서 10여분이상 걸려 걸어감 난 팔대관보다 그길 걷는게 좋았다!


하지만 일행들은 많이 걸어 싫어 하셨고 화장실이 멀었기에 


우린 해천만쑈에 늦을뻔 했다 ㅋ ㅋ  (그래도 난 화장실 갔던 일이 더 생각 날거같다!)


바닷가에 작은 프리미엄 아울렛 같은 곳에 쑈장이 있었고

우리 식구는 쑈를 보시는 어머님을 제외한 4명과

다른팀의 2명은 프리미엄 아울렛 같은 매장을 둘러보았다~

결론은 우리나라 아울렛이 훨~ 좋다는 ㅋ~


쑈가 끝나고 어머님은 무대에 올라가셔서 배우들과 사진을 찍으셨고


무척 좋아하시며 재밌다고 하셨다^^  (그래서 난 너엄~나  좋았다!~)


그래서 그 사진은 바로 핸폰 바탕 화면으로 ㄱㄱㄱ ㅎ ㅎ~ (위에사진 있슴)


역쉬~ 우리 예상이 맞았다 ! 이번 여행중 젤 좋아하신 옵션이다.


돈이 안아까웠다!  (북경서 본 금면왕조 였으면 더 좋아 하셨을걸!)


옵션의 마지막 코스인 맛사지로 ㄱㄱㄱ~


전신 맛사지가 1시간30분코스이며

안하시는 분은 방을 하나주겠으니 거기 있으라고 하신다~(배려에 감사)


근처에 볼거 없다고 맛사지 안받으면 로비서 기다려야 한단 소리에

맛사지 싫다던 아들은 그럼 무료해서 안됀다고 전신 하겠다고 급변경~

할머니와 함께 전신맛사지 ㄱㄱㄱ


딸은 그래도 기다리는게 났지 맛사지는 싫다고 하고해서~

나도 신랑도 패스~

저번 중국 여행에서 맛사지 받은 기억도 별로였고!

(요거 중요해요 ! 어떤 가이드를 만나느가에 따라 질이 달라져요!)


우린 가이드께 선물 못샀는데 시간이 늦어서

호텔가도 쇼핑센타 문닿으니 근처에 슈퍼라도 없냐니까?

뭥미??? 나가서 조금만가면  쇼핑몰이 있다고 하는 ㅠㅜㅜ

헐~~  낚였네 우리 아들! ~


가이드말대로 나가서 조금 걸어 나가니 왠걸 ~

어제 별 볼것없던 야시장이라고 내려준곳이 나온다 . 이런~ ㅠㅜㅜ

가르쳐준 쇼핑몰은 문닫았고 맞은편을 보니 백화점이 있다 ~

코코갈거냐니 싫다해서 바로 백화점으로 ㄱㄱㄱ~

 

백화점에가니 사람이 바글바글 하다.

청도와서 첨으로 사람을 많이본다!

호텔옆에있던 큰 쇼핑몰도 사람 없던데!


딸과 신랑 ,그리고난 신났다~

진정으로 우리만의 쇼핑을 즐길 수 있다는 ㅋㅋㅋ~

카트끄는 걸 사진르오 찍을 만큼 ㅋㅋㅋ 기분 급 업~ㅎㅎ


우린 여기서 먹을걸 샀다

찜해둔 고량주와 가이드가 말해준 초록색용기의 맥주,  대추절임, 젤리, 사탕, 과자, 음료수 ~

백화점인데도 싸다!  젤리는 한화 173원(아이얼굴 그려진 회사건데 맛있다 가성비상품!) 

시간이 모자라 더 못샀다 ㅠㅜㅜ 역시 쇼핑은 1시간반으론 부족해~


여기서 호텔 팁 20위안 빼고 다~올인(위안화는 중국아님 못쓰니 동전까지 텀  카트에 1위안 빼고)  

차액은 카드로 결재해달라고 번역기 썼다 . 순조롭게 결재 완료~ 만족만족!!! 

남는 달러는 다음 여행에 쓰기로하고 달러는 오름세라 남겼다  ~


를루랄라~ 기분 업 업 ^^*

이제 맛사지샵으로 ㄱㄱㄱ


딱 맞춰 도착하니

우리 어머님 끝나고 나오시며 하시는말씀~

맛사지에 중독 돼겠다고 ㅋ~

땀뻘뻘 흘리며 꼭꼭 살살 이라고 말함 다알아 듣는다며

요것도 맘에 드신다는 말씀 맞죠?


다행이었어요! 우리 부부처럼 별로다 하실까봐 맘 조렸는데!

가이드님~

나름 깨끗하고 시설 좋은 맛사지샵으로 데려다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청도 여행

나름 괜찬았던 여행 이었습니다!

일정 변경 허락 받고 한거라고 싸인 받으시는 것도 확실해서 좋았구요~

그만큼 노랑풍선에서 스케줄에 대한 고객 컴플레인은 없겠죠?

제가 요청한 온천 옵션은 안돼서 좀 섭섭했지만! ㅎㅎ(시간이 많이걸리는 옵션이라 ㄴ ㄴ)

저희는 서로 기분 안상하게 옵션 못하는 이유를 미리 설명했고

저희가 할 옵션을 미리 말하고 해서 얼굴 붉히거나 눈치 주는 일은 없었어요~

가이드도 해줄거 해주고 요구해서 나쁘지 않았구요!

북경땐 낼돈 더내고도 기대치에서 너무 벗어나서 모두들 맘 상했었거던요~

 

노랑풍선과는 첫여행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기후였단걸 알았어요!

다음에 또 이용할 생각이 있어요 노랑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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