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여행의 소중함을 알려준 패키지

지*현 님 2018.02.21 조회 3381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0

설 연휴 부모님과 호주 시드니 패키지 여행 신청.

 

- 일정

시드니 근교로 여행이 너무 많아 정작 여행 총 4일 중 1일정도만 시드니 투어,

나머지는 근교 투어임.

호주 땅이 넓어서 그런지 차량 이동시간은 긴데 정작 해당 관광지에서 주어진 시간은 30분, 길어야 1시간 정도로

너무 촉박한 일정. 여유를 즐길수 없음.

 

- 쇼핑

양모공장, 제약회사, 쇼핑센터 3군데 방문으로 인하여 여행시간 단축,

제약회사에서 약 사지 않으니 의사들도 사가는데 왜 안사냐고 타박함. 필요없는데 사야하니?

 

- 음식

한국보다 한식을 더 많이 먹은 느낌. 쌈밥 먹은 기억밖에 없음.

 

- 선택관광

선택관광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계속 강요하여 일행 중 일부만 진행.

 

- 가이드

한국에서 배정받은 가이드와 다른 가이드가 공항에 나옴. 당뇨 있어서 당 떨어지는 저녁시간 되면 짜증이 늘어남. 무척.

 

- 숙소

시드니에서 40분~1시간 가량 떨어진 곳의 숙소. 근처에 술집 많고, 마트, 맥도날드 있어서 편했으나 직원들 불친절, 엘리베이터 대기 시간 김.

 

- 총 평

패키지에 대해 갖고 있는 이미지에서 하나도 벗어나지 않은 전형적인 패키지.

자유여행의 소중함을 알려줌.

여행 후기 말하니 역시 비싼 패키지를 가야한다고 함.

힘들더라도 자유여행 가는게 훨씬 추억도 많고 좋을 것 같아서

패키지는 이제 끝!

 

 

 

 

다녀오신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