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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노랑풍선 여행사입니다. 고객님, 우선 즐거우셨어야 하는 여행에 불편함을 드려 진심으로 고개숙여 사과를 드립니다. 말씀해주신 내용은, 현지 랜드사에 확인하여 가이드 경위서를 받은 후, 해당 사실이 확인될경우 내부 회의를 걸쳐 해당 가이드분은 징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불편함을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8박10일 단기간에 스페인 포르투갈을 둘러보는 거라 차량이동이 많은 건 어느 정도 생각하고 여행했고 , 전반적으로 호텔 시설도 만족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부터 함께한 이보경 인솔자님 정말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스페인 첫날 바르셀로나(성가족성당, 구엘공원 등) 하루만 동행하셨던 여자가이드님(이름을 모르겠습니다. 머리 묵고 입술아래에 피어싱 하신 여자가이드님) 하루였지만 차분한 설명 정말 좋았습니다. 이 분과 끝까지 일정마무리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차분하게 설명 잘 해주셨습니다. 차량이동 시 이보경 인솔자님이랑 빅토르 김가이드님 (성함이 제대로 기억이 안나네요ㅠ스페인 그라다나 일정부터 마지막 날까지 함께 하신 가이드님 입니다 스페인 30년정도 계셨다고 하셨어요)께서 스페인 포르투갈의 역사를 비롯하여서 이런저런 설명도 해주시고 좋았습니다. 다만 같이 여행 온 손님 분들 중에 학생들도 많았고 심지어 초등학생도 있었는데 알함브라 궁전과 프라도 미술관에서 설명 중 후궁얘기, 새끼손가락을 올리며 "이게 생긴다" , “여자가 임신하면 얼굴 맛이 간다.” 등의 표현들을 하며 인상을 찌푸리게 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어른들이야 웃으며 넘어갈 수 있는 농담 식의 설명이지만 아이들도 있고 학생들도 같이 여행하고 설명 듣는 자리였는데 저런 식의 표현은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 듭니다. 그리고 마드리드 야경투어 선택 관광은 1시간정도의 자유시간만 주고 그냥 지나가듯이 마드리드 야경을 둘러 본 것이 전부였습니다. 도대체 왜 1인당 50유로나 받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 정도의 선택관광이였습니다. 선택관광이였지만 선택하지 않으면 일정을 진행하는데 불편함이 생기는 루트라 이걸 선택 관광이라고 할 수 있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0^ 그리고 고속도로 이동 중 들린 식당(생선요리)이나 점심에 먹은 현지식, 저녁 호텔식을 포함해 차라리 맥도날드에 가서 햄버거를 먹는게 낫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음식의 질이 낮았습니다. 생선을 못 먹는 사람도 있는데 그런 면을 전혀 배려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일정과 관광모두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지만 김가이드님의 표현과 음식은 정말 아닌거 같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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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노랑풍선 여행사입니다. 고객님, 우선 즐거우셨어야 하는 여행에 불편함을 드려 진심으로 고개숙여 사과를 드립니다. 말씀해주신 내용은, 현지 랜드사에 확인하여 가이드 경위서를 받은 후, 해당 사실이 확인될경우 내부 회의를 걸쳐 해당 가이드분은 징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불편함을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