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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 바탐 3박 5일 여행!
노*인 님 2018.04.02 조회 3046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싱가포르 + 인도네시아 바탐섬 꽉찬 3박 5일의 일정입니다.
첫째날은 비행이라 실질적인 3박4일의 일정으로
창이국제공항에 입국한뒤, 카야토스트 및 삶은 달걀로 간단한 끼니를 채우고
보타닉공원을 관람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수목원같은 느낌으로 운동하는 사람들도 많았고 굉장히 공기가 맑고 한적한 여유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보타닉 공원 이후로 2층 버스를 타고 싱가포르 시내를 전반적으로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고, 그 뒤 주롱새공원에 들러
많은 새들과 귀여운 펭귄을 관람했습니다.
관람차? 를 타고 크게 한바퀴를 돌며 전반적인 상태를 확인 뒤 우리 귀여운 펭귄들을 보고, 많은 사람들과 새 재롱쇼? 같은 웃기고 멋있는 모습들을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뒤 간단하게 아랍거리를 살펴보고,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시내를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밤에 봤다면 야경이 더 아름다웠을 것 같지만 일정이 그렇게 되지 않았습니다^^;
이후에 페리를 타고 인도네시아 바탐섬으로 이동해 하루를 마무리 했는데요.
참 이때 아쉬웠던 부분은 짐을 싣고 도착 뒤 찾을때 질서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비행기처럼 짐을 화물로 보냈으나 직접 짐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었고, 우리나라뿐 아니라 다른 나라 관광객들의 무질서로 인해 결국 한국인들만 짐을 찾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이리저리 치이다가 찾아 겨우 나올 수 있었습니다..이 부분이 좀 아쉽네요.
둘째날은 바탐섬의 중국사원과 원주민마을을 들러 관광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이 관광객인 저희를 발견하고는 쫒아오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많은 관광객들을 보고 상대하는 방법을 터득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칠리크랩을 먹은 뒤 숙소에서 잠시 쉬었다가 마사지와 저녁식사로 하루를 마무리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날은 다른것보다도 우리 현지인 가이드인 '키노'님께서 저희를 위해 손수 노래도 불러주시고, 재미있는 유머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다음날은 다시 페리를 타고 싱가포르로 돌아와 차이나타운 및 센토사를 관람하는 일정으로 진행되었고, 저녁에는 배를 타고 야경을 구경하는 시간을 진행되었습니다. 스콜로 인해 비가 계속 오다 그쳤다 반복했지만 그래도 지속적이지 않아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구요.
마지막날은 싱가포르 여행시 필수코스인 머라이언공원을 갔다가 다시 한국으로 출발하는 일정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3박4일의 일정 중 2분의 가이드님께서 저희를 위해 많이 애써주셔서 즐겁고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산드라 박님과 키노 님께 감사 인사드리고, 다음번 가게 될..여행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