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의 도시 싱가포르와 휴양의 도시 바탐을 다녀와서

이*경 님 2018.04.05 조회 2062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1

0 선진국이란 말은 들었지만 실제 싱가포르를 다녀와서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도심곳곳이 자연과 함께 어울러져 있고 질서있고 정직한 도시, 밤에 다녀도 안심할 수 있어 좋았어요
- 무엇보다 면세인지라 명품, 질좋은 물건이 세금없이 구입할 수 있어 너무나 좋은 기회!! 담에는 캐리어 큰 것 하나 더 가져 와야할 것 같아요
- 스팀보트, 칠리크랩 등으로 진행되었는데 맛있었어요, 함께 간 형님 외국 나가면 식사를 못하시는데 이번에는 3끼를 다 맛있게 먹었어요, 형님 왈 담에 또 노랑풍선에 예약하라 하시더라구요
- 현지가이드 민정희 부장님 최고였어요. 베테랑!! 필요한 것, 궁금한 거 물어보니 척척!! 해결해 주고 짧은 시간 알차게 쇼핑도 하고 너~~~무 좋았어요yes

0 인도네시아는 우리나라 근대를 보는 듯 했어요. 해리스 리조트도 좋았어요. 수영장이 제일 좋았고(저녁9시까지 수영을 할 수 있어요), 우리가 사온 망고도 먹을 수 있도록 서비스해주고 인도네시아를 생각하면 수영한 거랑 현지 가이드 (인도네시아인 김우빈<반지>)!, 우리나라 말을 열심히 배워 가고있고 우리 일행에게 잘 해 줄려는 마음이 읽혀졌어요. 떠나는 날 짐도 척척 올려주고 ㅋㅋㅋ, 재미있었어요~laugh

다녀오신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