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행들과 가는 여행을 기대하고 간 베트남 여행
즐거운 여행이 되리라 기대하고 출발
첫날을 도착후 자고 일어나는 것 밖에 없었는데.
그 다음날 부터 황당함
추가옵션을 다하라는 가이드의 말
추가 옵션을 인당 다하면 250불!!! 저희 일행 모두 다하면 1000불!!!
한국돈으로 30여만원!! 120여만원!!
적당한 가격으로 베트남 여행을 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은 저 멀리 날아가버리고!!!
우리 일행들은 갑작스런 추가요금에 멘붕이 와서 상의를 했지만
다른 일행들과 따로 다닐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여서 동의를 했다/
하지만 추가옵션은 일부만 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모두 다하라니!!
돈을 안 가지고 갔더라면 어쩔뻔...
가이드 분의말씀 다 동의 하셨으니 돈을 걷자고!
버스안에서!!
어쩔수 없이 동의했으니 우리 즐겁게 여행을 즐기자고 일행들과 맘을 먹었는데,
다시 다음날
하롱베이 선상에서 사진작가라면서 현지인분을 소개하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배에서, 섬에서사진을 그분이 찍길래 잘나온 사진을 찾거나 안찾아도 무방할거라 생각한 우리가 순진한것이였을까?
배에서 즐겁게 보내고 내릴려고 하는데
그 현지인분이 사진을 미니 앨범에 넣어서 강매를 하더군요!!!!
그래서 가이드분께 이거 다 사야되는거냐고 물으니 그렇다고. 대답하시는데
완전 뒷통수 맞은 기분
즐거운 여행에 얼굴 붉히면서 배에서 내린 일행들!!
아니 왜 미리 사진을 찍히면 다 돈을 내야 된다고 하지 않은거죠? 가이드분!!!
돈 1만원 돈에 정말 기분 나빴습니다.
미리 알려주고 사진을 찍었으면 저희도 핸드폰으로 다 찍을 수 있는건데 강매하는 분위기!!
다른 일행분들고 황당해 하시고...
다른 일들도 많았지만 특히 식사
그 흔한 베트남 쌀국수. 제대로된 분짜 한번 못먹은 베트남 여행이라니...
제발 저희 처럼 이런 여행이 되지 않으시길 다른 분들이 여행가시기전에 꼭 읽으셨으면 좋겠네요..
저는 노랑풍선 여행후기를 안보고 가서 후회한 1인 입니다.
여기까지 하고 다음번에는 노랑풍선을 아니 지인분들께도 노랑풍선을 권할일은 없을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