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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파타야 다녀왔습니다^^
유*회 님 2018.04.23 조회 1992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노랑풍선을 이용하여 방콕파타야를 3박5일로 다녀왔습니다.
후덥지근한 여행을 마치고 오늘 아침에 부산공항에 도착하니 비가 시원하게 내리고 있었어요,,,,
지난 목요일 밤 늦은시간에 방콕 쑤완나폼 공항에서 박찬우가이드님과 만나 인사를 나누고 일정을 소개받았고 다음날부터
왓포사원⇒ 파라다이스ART미술관람⇒ 트레스젠더들이 공연하는 신선하고 화려한 의상의 무대의 알칼자 쇼⇒ 소원을 들어준다는 코끼리트레킹&황금절벽사원⇒ 수상시장에서 배도타고⇒ 악어쇼⇒ 진주아지메들한테 기 눌린듯 한 호랑이랑 사진도 찍고⇒ 요트에서 첨으로 낚시의 손맛도 느껴보고⇒야시장⇒킥복싱⇒툭툭이⇒아시아티크~~마사지는 가장 으뜸으로 피로를 풀러주어 잠이 스르르 ..................................................................
방콕과 불야성의 파타야을 넘나들며 가이드님 덕분에 여정을 알차게 보내고 왔습니다.
무한리필의 삼겹살을 배부르게 먹었고, 기네스북에 올랐다는 로얄드레곤(수용인원:5,000명, 종사자:2,000명)식당에서 다양한 만두먹기도하고
망고,망고스틴,코코넛,두리안,개구알같이생긴이름모를과일,용안,용과등 감히 배터지도록 먹어도 보았네요,,
박찬우가이드님은 자기고객은 무조건 살을 찌워 보내야한다는 철학(개똥)이 있다고 합니다.. 사육하는듯 ㅋㅋㅋ
우리팀은 7세부터 80세까지 연령층이 다양했고 무서울게 없다는 50-60대가 8명이고 총 11명이었습니다.
80세할머니 휄췌어 몰아야지,
아기 안고다녀야지,
드센 아지메들 말 다들어줘야하지,
거기다 한분은 넘어져 다리에 피가 철철,,,상처치료해줘야지..
사진찍어줘야지 몸이 몇개라도 모자랍니다..
검정옷에 허옇게 소금물이 베인모습보니 미안고 감사했어요,,마무리 공항까지 깔끔하게~~
한사람한사람 배려해서 챙겨주시는 가이드님 친절에 감동이었고 이런분만 모이면 노랑풍선이 정말 크게크게 날것 같아보였어요,,
첨으로 여행후기도 적어봅니다.
박찬우님 앞으로 건승하시기 바라고 행복하세요^^ 진주에서 회장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