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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살 엄마와 20대후반 딸이 함께 한 라오스 여행
박*희 님 2018.05.08 조회 2245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첫 해외여행, 첫 패키지 여행이어서 가기 전에 걱정이 많았습니다.
패키지 여행은 이동버스가 좋으면 끝이라던데, 저희는 운좋게도 버스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소파처럼 푹신하고 다리까지 올려주는 의자여서 굉장히 편했네요. 밑에 사진 속 버스는 아니지만 저런 버스였습니다.


휴게소인데요 여기서 바나나칩 꼭 사세요. 그나마 젤 저렴한 편이고 일단 정말 바삭바삭 하더라고요.
저희는 선물로 왕창 사가려고 갔을 때는 이미 품절..ㅜ
블루라군, 짚라인, 마사지, 버기카, 롱테일보트 등의 액티비티도 딸과 함께 다 했습니다.

짚라인은 A코스, B코스로 나누어져 있고 A코스 끝나고 물마시면서 B코스로 가더라고요
총12번 정도의 짚라인을 탔는데 처음에만 무섭고 떨렸는데 그 다음부터는 괜찮았어요. 60살인 저도 했으니 다들 도전해보세요
재미있습니다.
◀ 짚라인 위에서 본 풍경


롱테일보트도 경치구경하며 시간 보내기 좋습니다.
물론 라오스 가기 전에 듣긴 했는데 숙박시설은 안좋습니다. 기대를 하지 않고 가서 그냥 괜찮았네요.
아! 가이드 해주신
한태주과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 아프지는 않은지 항상 신경 써주시고 혹시나 여행지에서 기분 상하는 일이 생길까봐
늘 관심가져주시고 즐겁게 해주셔서 덕분에 너무 즐거운 첫 해외여행이었습니다.
진짜 엄청 친절하신데 재치도 있으시고 엄지엄지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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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라오스 갔다와서 살이 2 kg이나 쪘네요. 너무 편했나봐요..
현재는 주변 지인들에게 소문내고 있는 중입니다. 다들 저렴한 가격에 잘 갔다왔다고 자기들한테도 알려주지 그랬냐고 하더라고요.
다들 라오스가서 다양한 액티비티 꼭 경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