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추억의 대만 여행
서*혜 님 2018.05.09 조회 2110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아름다운 비경의 대만 여행
@첫째날-- 0시5분(한국과 시차1시간) 타이페이공항도착 후 -2층버스로 10~15분 차량이동 후 플레티늄호텔로 이동
@둘째날-- 조식 후(대만 음식 호불호 갈린다지만 대체적으로 맛남..고추장만 챙기면 대체적으로 별4~5개)
박물관 견학(국립박물관,충렬사,중정기념관,용산사)...다소 힘들 수 있는 여정이라 같이간 일행들과 상의 후 마지막 날과 변경은 했지만
여정의 첫날이라 집중도 짱!!! 신기하고 예쁘고 조각 하나 하나 세밀하기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예뻐서 기념품에 구매욕이 마구마구 쏟구쳤음

@셋째날-- 호텔서 조식후 일찍 조식후 (역시 먹을만 함)-호텔 컨디션 짱!!
열차 타고 화련으로 이동(간만의 열차 여행의 포함이라 비행기 탔을 때보다 더욱 설레였음..창밖으로 보이는 바다풍경은 정말 감탄의 연속이었음...딱 한가지...기찻간에 주전부리 구르마(?)가 없었음
기차에서 내려 일행모두 버스로 아슬아슬한 태로각협곡으로 이동..마치 방부제를 섞어 놓은 듯한 비경을 싸리비 속에서 보는 절경 또한 좋았음

@ 넷째날-- 지우펀으로 이동(또 조식은 먹을만 함--못먹던 사람도 요령이 생겨 잘 먹음)
스펀에서 천등 날리기를 한 후 야류 해양공원에서 사라져 가는 여왕 바위, 고릴라 바위 하트 바위등을 봄..
발맛사지를 간단히 받은 후 스린야시장 구경을 하였음


이 외에도 지진에도 끄떡 없는 101타워

비가 오면 오는대로 바람이 불면 부는대로 자연 그대로의 운치가 멋있는 대만의 여행..
시간이 가는 것이 마치 계곡물이 흘러가는 자연의 원리인 것 처럼 너무도 자연스러운 것을 세삼 깨닳게 해준 여행이었어요. 특히 해변가의 화산암(여왕바위,하트바위,촛대바위등...)깍여가는 것을 그대로 두는 것은 자연의 섭리에 따르는 것이라고 하는 그들의 말...어찌보면 당연한 것인데 왜 물음표 하나 던져야 하는 것인지... 많은 것을 느끼게하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