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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 가이드님 감사 합니다. (중국 장가계여행)
임*옥 님 2018.05.23 조회 1019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죽기전에 한번은 꼭 봐야할 비경 이라는 중국 장가계여행을 남편과 다녀왔다.
주변분들의 강력한 추천으로 가게된 여행에서 너무난 큰기대를 해서 그런지 티비화면으로 보는 경치만 못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중국 장사공항에 도착해서 공항을 빠져나오기 까지 그늦은 밤 12시 즈음에 한시간은 기다려 나오게 되었다
무슨 일처리가 그리 늦은지... 역시 한국의 일처리 속도는 따라오질 못하는 구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한해 백만명의 한국인이 여행온다는 장가계라 그런지 여행가방도 휙휙 던져서 화장품이 다 깨졌다는......).
공항밖에서 기다리던 자그마한 체구와 큰~눈망울의 한성 가이드님을 만나게 되었다.
18명의 여행객들을 여행내내 내식구처럼 돌봐주는 한성 가이드님의 진심어린 보살핌에 줄서기나 입장을 할때 긴~기다림 없이 생각보다
빠르게 관광을 할수 있었고 식사시간에 성심껏 맥주와 음료수를 대접해 주고 매일 밤마다 호텔에 입실시에 꼼꼼한 체크를 해 주어서
편한 여행을 할수 있었다.
5번의 쇼핑이 과 하다는 생각은 했지만 쇼핑또한 지식과 경험을 줄수 있다는 생각으로 재미있게 쇼핑쎈타를 방문 했다.
중국한족들이 우리나라 사람들을 옛부터 무시 한다는 (속국 이었다는 사실로 무시 하지만 우린 그들을 떼국놈들 이러면서 같이 무시한다)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출국할때 보니 가관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공항 관리직원의 고압적 행태가 많이 거슬렸다.
내 피같은 돈을 들여서 이런 대접을 받을 필요가 있을까? 이런 생각 까지 들게 되었다.
9번의 중국여행을 끝으로 남편과 약속을 했다. 더이상의 중국여행은 하지 말자고.......
여행의 꽃인 좋은 가이드를 만나는 행운을 갖게 되어서 좋았고
여행내내 팀원들의 밝은 웃음소리와 정겨움 으로 중국 장가계여행은 또하나의 여행기억으로 남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공항에서 무거운 물건이 있으면 대신 들어주고 꼼꼼하게 수하물 처리도 해주면서 피로해서 빨갛게 충혈된 눈으로
우리팀들이 출국장으로 들어갈때 까지 손 흔들어주던 한성 가이드님께 고마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