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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정말 패키지의 꽃은 가이드에요.
마지막 패키지여행(타사)에서 정말 ㅈㄹ같은 가이드를 만나서 이번 여행은 가이드 걱정이 제일 컸어요.
그런데 로즈가이드님은 첫 만남부터 어찌나 반갑게 인사를 해주시던지 한시름 놓았습니다.
어린 아이가 있는 팀이라 이런 저런 배려도 많이 해주시고... 말 많은 초딩하고도 끊임없이 대화해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우리 정신없는 남편이 공항에 도착해서 차에서 내리다가 지갑을 흘렸나봐요.
아무것도 모르고 짐정리하고 있다가 로즈가이드님이 지갑을 들고 나타났는데... 천사를 보았어요.
우리 로즈가이드님 복 받으실거에요.
EGI호텔은 역시 생각만큼 딱 그 정도였고요....
풀사이드바에서 맥주9병에 샌드위치 2개나 시켰는데 한국돈으로 24000원 나와서 완전 만족했습니다.
아이들이 바나나보트도 잼있게 탔고... 어메이징쇼는 태국보단 못해요. 차라리 맛사지 옵션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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