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함께한 행복시간

김*주 님 2018.06.19 조회 1321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0

이번 여행은 참 행복한 시간이었다.

부모님을 모시고 오롯히 열흘간을 먹고 마시고 어렸을 때 엄마품에서 자랐고 간간히 텐트도 같이 같이 했지만  엄빠와 한방에서 잠자고 하기는 처음이다.

찍고만 가는 여행을 여행을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함께하는 여러 어르신들의 들뜬 표정에서 여행의 즐거움을 다시 생각했다.

장시간 버스투어가 무척 힘들었고, 숙소는 외딴 외각지역이어서 이또한 답답하기만 했다. 그래도 부지런하신 엄빠덕에 저녁 식사후 호털주변을 산책하고 서로간 오손도손 지난이야기 또 앞으로 계획을 이야기하고 또 이야기하고  여유로운 현지인들의 생활도, 주변 풍광도

좀 지난면 호주로 출국예정이라 더 애뜻한 여행이었다. 담에는 페키지는 안한다고 했지만 이번 여행이 새록새록 생각 날 것이다. 부모님과 함께한 오붓한 여행이

 

다녀오신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