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함께한 여행

장*경 님 2018.07.13 조회 952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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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함께 한 여행으로 7월 9일 저녁에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을 시작하였습니다.

10일,11일 비가 왔지만 딸이 행복해 하니 여행은 즐거웠습니다.

11일 가이드님이 몇번을 쇼핑을 함께 하자고 강요만 안했다면 우리는 비가 왔지만 즐겁게 여행을

마무리 했을 것 같습니다.

 

(1년에 5~6번정도 가족여행을 하기 때문에  똑같은 쇼핑이 너무 반복이 되어서

돈은 좀 더 비싸지만   노쇼핑이 있길래 설레이는 마음에  선택해서 갔습니다.

작년에 베트남,라오스,태국,유럽 여행을 하면서 가이드님들이 다 좋았습니다.

패키지이기 때문에 열심히 설명해주고 하나라도 들려주려고 노력들을 해주셨어

패키지에 대한 즐거움이 있습니다.)

 

아마 첫 여행이었음 가이드님이 그렇게 강요하셨음 네 그렇게 하세요 하고 말했을 거예요.

서로 언짢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요.하지만 가이드의 편리함으로 여행일정을 가이드에 맞춰야한다는 건

아닌것 같습니다.

급하게 여행한 선택한 건 있지만

다른 여행사 두세 곳에 전화를 했는데

다 불친절한데 노랑풍선 직원이 너무 친절하였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일정도 마음에 들었지만 여행사직원의 친절함이

직접적으로 선택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가이드님의 권유하는 말투에서 우린 여행의 즐거움보다는

짜증이 더 났습니다.

 

그 다음부터 가이드님은  노력하였지만 실망한 다음부터는 여행이 즐겁지 않았습니다.

여행사의 친절함보다는 가이드를 잘 만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합상품이지만 함께 여행하는 사람들과 인사도 안 시켜주는 이런 가이드는 처음인것같습니다.

패키지이지만  어떤 설명도 없고 혼자서 진행하는 것도

아무리 우리가 선택해서 간 여행이지만

혼자서 생각하고 혼자서 진행하는 설명없는 패키지도 처음인것같습니다.

 

노쇼핑노팁 상품을 선택할 때는 좀 더 신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8월과 9월,11월도 여행일정을 짜고 있는데 노랑풍선?

상품과 직원의 친절함은  마음에 들지만 노랑풍선을 통해서 여행을 할

생각은 반반 인것같습니다.

딸이 아마 반대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딸이 많이 화가 나 있어 아마 전화가 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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