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에서 만난 멋쟁이 이 강호 가이드 선생님 칭찬합니다...

임*순 님 2018.07.27 조회 993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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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한번은

늘 여행을 다닙니다.

열심히 일을 하고 살다 보니 여행은 저를 위한 보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대학로에서 한국유리대리점을 운영한지 거의 삼십년 가까이 되는데 사람이 먼저인지 일이 먼저인지 모를만큼

일속에 푹 빠져 사는 신랑덕에 저 또한 같이 일을 하느라 벌써 육십을 바라보는 자리에 와 있답니다.

어느해부터인가 결심을 하고는

일년에 한번 정도는 여행을 해야 겠다는 목적을 만들은 후에 여름 이렇게 더울적에는 한번씩 꼭 여행을 합니다.

이곳 저곳 많이 다녀 보지만

가이드 선생님을 잘  만나면 여행이 행복해집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무에서 말하자면 가이드 선생님을 만나야 정보를 알게 되니 버스를 타고 가는 동안

설명해 주시는것들이 다 그렇게 귀에 쏙쏙 들어오니 재밌고

모르는걸 하나씩 알게 되니 여행도 즐겁게 되는데 이번에도 역시 이 강호 가이드 선생님은 우리를 너무 행복하게 해 주셨습니다.

너무 멋진 바닷가를 데리고 가 주셨구

맛있는 집 들 데려가 또 그렇게 맛난 음식을 먹게 해 주셨구

동남아라서 그랬던지 망고니 파인애플이니  두리안 맛나는 과일들도 풍족하게 그렇게 준비해 뒀다 주시는가 하면

갈때 신랑이 면도기를 갖여간다는걸 깜박하고 갔는데 세상에 그 다음날 정말 면도기를 하나 준비 해 오셔서 주시는 센스는

탁월하셨습니다.

잊지 못할 여행이 될 듯 합니다.

갈때마다 우기라서 수영장이 있어도 한번 들어가 보질 못했는데 올핸 어쩐일로 비가 오질 않아

수영장에서도 두어시간 가까이 물속에서 놀수 있었고

파타야에서 배를 타고 들어간 어디 해안에서는 또 바나나보트도 타고 물속에 담그고 앉아 또 몇시간 쉴수 있어

너무너무 즐거운 여행이 되였답니다.

같이 간 우리 모두에게 친절하고 재밌는 이야기로 지루하지 않게 시간을 만들어 주신듯 합니다

이 강호 가이드 선생님

덕분에 행복한 여행이였습니다.

우리도 선생님 응원할께요

더운나라에서 고생하시는 선생님

우리에게는 애국자로 보입니다.

행복한 시간 시간들이였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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