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처음이야. 씬짜오 최예찬, 카잉

노*석 님 2018.07.28 조회 942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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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수도가 어디인지도 모르고 심지어는 공항이름도 모르고 시작한 베트남 여행입니다.

패키지 여행이라 사실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고 떠난 여행이지만

그래도 타국에서 여행을 한다는 것은 문화도 모르고 말도 않되고 음식도 입에 맞지 않는 일들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데 이번 여행은 모든 것이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가장 걱정했던 것은 함께 여행을 하는 동반자들과의 관계였지만 우리가족과 지성이네 가족과 8명만으로

여행을 하게 되었고 서로간에 마음도 잘 맞아 더 없이 좋은 여행이 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좀 부족 하겠죠.

입국에서 출국까지 우리의 여행의 길잡이가 되어 준 최예찬, 카잉 가이드 님. 다른 가이드 분들은 잘은

모르지만 패키지 여행에 대한 부담감이나 불편함을 갖지 않게 해준 최고의 가이드들 덕분에 여행의 재미는

배가 된 것 같습니다.

7월 중순 요즘 한국 날씨나 베트남 날씨나 비슷할 것 같아 베트남에서의 여행이 무더위 속에 힘든

여정이 될 거라 생각 했지만 과하지 않은 비가 계속 내려 줘셔  더 할 나위 없게 시원한 여행을 보낸 것 같습니다.

비가 오거나 해가 너무 뜨겁거나 날씨의 변화에 따라 가장 고민이 많은 분들이  가이드 분들일텐데

비가 오는 덕분에 일정 조정하느라 더 고생이 많았죠. 감사드리고...

저보다는 나이가 많이 어리기는 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내개 해줄 수 없는 좋은 말들도 많이 해 줘서  

고맙게 생각 합니다(아이들이 한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렸겠지만....ㅋ).

아무튼 이번 여행은 패키지 여행에 대한 선입견들을 많이 없애 주었던 좋은 여행이 었던 것 같습니다.

모두 노랑풍선의 좋은 상품과 상품에 맞은 최적화된 가이드를 해 주신 우리 가이드님들 덕분이라고 생각 하며

나중에 다시 베트남 가게되면 이분들 지명할 수 있나요...ㅋㅋ

캄언 최예찬, 카잉 yes

[호치민 바딘광장]

[롯데??? 전망대]

[메꿍 동굴을 지나면 볼수 있는 호수 같은 바다]

[하롱 테마파크 케이블카에서 본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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