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팔라완에서 힐링기운 충전하고 돌아왔습니다
한*정 님 2018.08.08 조회 1201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3박5일동안 온 가족이 만족스럽게 지내면서 돌아가면 꼭 후기를 남겨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8/5 귀국이었지만 바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려니 이제야 후기 남기게 됐어요^_ㅜ
유독 더웠던 올 여름 한국을 떠나서 팔라완에 도착했을 때 처음 든 생각은 '시원하다!' 였습니다.
선선한 바람이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 운이 좋게도 저희가 여행와 있는 기간 내내 한국은 정말 더웠다고 하더라구요.
땀이 뭐죠? 라며 한국에 있는 친구들을 놀릴 수 있을 만큼 팔라완이 더 시원했던 것 같아요.
물론 팔라완이 우기라서 비가 많이 내리기는 했지만 큰 무리없이 일정을 진행할 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비가오는 중에도 큰 불편사항 없이 일정을 진행할 수 있었던 것은 디제이 가이드님과 도매니저님의
노력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최대한 고객의 요구에 맞춰주려 노력하는 모습이 눈에 훤히 보여서 부모님도
고마워하시고 뭐라도 하나 더 챙겨주고 싶어 하실 정도였어요^_^
사실 필리핀 현지식이 생소해서 첫날부터 나머지 식사는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매 끼니
식사는 입에 맞는지 불편한건 없는지 챙겨주시고 조금이라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게 도와주신 디제이 가이드님 덕분에
우려와 달리 잘 지낼 수 있었어요.
자연의 힘으로 생겨났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던 지하강도, 온 가족이 물놀이를 좋아해서
기대가 컷던 호핑투어도 모두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다만 날씨로 인해 취소된 일정 또한 기대가 커서였는지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기가 지나면 날씨 좋을 때 한번 더 가고 싶어지는 팔라완 입니다.
덕분에 가족들과 좋은 추억 남기고 가요. 디제이 가이드님과 도매니저님도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