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최악의 패키지 여행(블라디보스토크)

김*화 님 2018.08.08 조회 2362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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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이드 문제...

    (1). 1일차  호텔룸에 들어갔으나 룸마다 방문하여 불편사항 체크 없음. 다음날 모닝콜 서비스 없음.

    (2). 2일차  아침, 담당가이드는 오지 않았고, 노랑풍선 다른 가이드님의 안내를 받음.

          10시 식당에서 식사하라고 해서 갔으나, 호텔준비 미비로 기다렸다가 식사함.

          가이드말로는 호텔에서 잘못한거라고 함.

    (3). 야경투어 옵션 참가하려고 12명중 10명이 참가의사를 냈는데도, 자꾸 안하는 쪽으로 몰고감..

           나중에 비가오니, 비오면 거리에 볼게 없다고 오히려  얼굴 밝아짐...   

    (4). 유람선 체험도 하려고 했으나, 할 필요 없다고 함.

    (5). 지하요새 옵션은 할만하다고 가이드가 권했으나, 이미 관광객들의 마음은 러시아 관광에 실망한 상태

    (6) 가이드가 손님을 인솔하는것이 아니라 먼저 가버리고, 우리는 뒤에서 가이드 찾아다니는 꼴임... 

          러시아현지가이드와 항상 앞에서 먼저 가버림.

          독수리전망대에서는 하나투어가이드의 친절한 안내보고 부러웠음. 다음엔 하나투어를 이용하기로 맘먹음.

 

2. 호텔문제

    (1). 인터넷 기본으로 안됨.

    (2). 온수 시간 놓치면 안 나옴.

    (3). 티비 안 나옴.

    (4). 복도나 바깥 소리 다 들림.

 

3.  식사문제

    (1). 전체적으로 안맞음.

    (2). 중국인이 운영하는 러시아현지음식... 식당 입구에 중국인들 배 내밀고, 큰소리로 식사중...

          러시아인이 하는 현지음식으로 가야지, 왜 중국인이 하는 러시아현지음식점인지 이해 안됨. 

 

4. 반야체험 시 의류준비사항 안내 없었음.

 

5. 트래킹체험 시 신발, 의류 준비사항 없었음.

 

6. 출발전 문자안내 받을 땐 분명 러시아 30도 가까이 간다고 해서 여름옷 챙겨갔으나,

    도착해보니 22도에서 왔다갔다함.

 

7. 금액대비 문제

여행비 100만원정도 대비해서, 러시아 현지물가가 저렴한거에 비하면 엄청 손해보는 느낌. 전체적으로 여행경비대비 관광코스나, 식당이나 모든것이 저렴한곳으로 안내됨. 이번에 솔직히 노랑풍선에 엄청 실망함.

지난번 태국여행 노랑풍선으로 다녀왔으나, 그때의 가이드와는 천지차이임.  그때의 이미지 완전 무너짐. 실망, 대실망임...

환불받고 싶은 심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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