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노랑풍선 담당자입니다. 먼저 여행에 불편함을 드려 죄송합니다. 불편을 느끼신 내용에 대해 유선상 안내 및 상황설명을 드렸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불편을 느끼신 부분에 대해서는 즉각 수정조치를 취하도록 하고, 추후에는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아직까지도 화가 많이 납니다. 다낭 패키지 여행 다녀온 후기입니다.
이 모든 것들은 현지에서 만난 한국인 가이드(이름이 정확하지 않지만 부모님 말씀에 의하면 이승민 이라고 합니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1)다낭공항 도착시 인솔자 없었음. 어른 두분이 처음 가는 해외여행에 당황하셨고 30분간 기다리다가 지사에 연락도 해보시고 통화료 7만원 나옴. 겨우 연락이 되었는데 담당자는 입구가 복잡하다며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음.(★이 부분이 가장 이해가 안 갑니다. 대구에서 안내 받기를 입구에 바로 대기하고 있을 거라고 하셔서 어른 두분이 입구에서 발만 동동 구르며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타지에서 이 분들이 연락도 안되고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질 수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인솔자님은 부모님들께서 스스로 밖으로 나가서 찾아 보겠다는 판단을 하겠다고 생각하신 걸까요? 다른 여행사들은 모두 입구에 대기중이었습니다. 입구가 아무리 복잡하다 하더라도 그런 이유로 타지에 처음 오는 사람들을 버려두고 본인들이 밖에서 기다렸다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됩니다.)
(2)만나자마자 돈 420불을 거둠(이부분 미리 안내되자 않아서 환전을 부족하게 해감. 두 명 합해서 20만원 정도 환전하면 된다고 안내받았으나 혹시나 싶어 인당 30만원씩 해갔는데 이것도 부족하여 한국돈을 씀.) 부모님 두 분끼리 가시는 해외여행이라 제가 대구지사에 몇 번이나 통화해서 돈 관련 문의를 드렸습니다. 두 분 합해서 20만원 정도 하시면 충분하다고 하셨습니다. 가이드비용, 옵션비용 포함해서 그런 게 맞는 지도 다시 물어보았고, 그 정도면 충분하다는 답변이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 그 돈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아 제 판단 하에 한 분당 30만원씩 두 분 60만원 환전해드렸습니다. 안내 받은 금액의 3배입니다. 하지만 이것조차도 부족했다고 합니다.
(3)인솔자(가이드)님이 현지에 대한 지식도 부족한지 한국인 가이드가 설명을 거의 해주지 않아서 도대체 무슨 일을 하러 온 것인지 패키지 속한 분들 모두 의문을 가졌다고 합니다. 일정에서 왕궁은 뺌. 선택할 수 있게 했다고 하나 가 봤자 볼 것도 없다는 식으로 부정적으로 소개하여 정 가고 싶으면 가겠다 식으로 이야기했다고 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은 돌려받지 못함.
(4) 이 외에 베트남 현지 가이드분은 어눌한 한국어에도 매우 친절하게 안내해 주었고 만족도가 높다고 했습니다. 한국인 가이드분이 최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베트남 현지 가이드분이 너무나도 친절하시고 열심히 도와주셔서 여행하시는 분들 모두 참고계셨다고 합니다. 아직까지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네요. 해외여행 처음 가시는 어른들 상대로 이렇게 해야했나요? 공항에서 두 분이 처음 도착하셨을 때 당황하셨을 상황을 생각하면 제가 너무 죄송하고 화가 납니다. 어른들 상대라서가 아니라, 여행을 많이 다녀본 젊은 사람들이 가더라도 현지에서 입구에 기다려야 할 담당자가 없다면 어떻게 대처했어야 하는지 알 수가 없네요. 노랑풍선 처음 이용하는 것도 아니고 저번 상품 만족도가 높아 또 이용했는데 이번엔 최악입니다. 부디 개선이 있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노랑풍선을 또 믿고 이용할 수 있을 지 모르겠네요. 너무 화가 나서 넘어갈 수가 없어서 남깁니다. 다른 고객 분들고 알고 여행 상품 신청하셔야할 것 같아서요. 그래도 여행 초기에 공항에서 일어난 일 외에 일정은 잘 소화하고 계시는 것 같아서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다녀오신 부모님 말씀 들어보니 너무 아찔하네요... 일년에 한번 뿐인 휴가 이렇게 보내드려서 부모님께 정말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부모님도 괜히 인솔자에게 불만을 이야기했다가 여행 자체를 망치게 될까봐 계속 쭉 참고 계셨다고 합니다.
(5) 강제 쇼핑이 2번 정도 있었다고 합니다. 패키지 특성 상 쇼핑이 포함된 것 압니다. 하지만 패키지 함께 하시는 분들이 모두 하나같이 가고 싶지 않다고 의사를 보이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인솔자님은 회사 방침이라 어쩔 수 없다, 꼭 가야한다 라는 말을 되풀이하셨다고 합니다.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면서까지 꼭 가야할 만큼 쇼핑이 중요한 것인지 모르겠네요. 여행하시는 분들의 의사가 가장 중요한 게 아닐까요?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노랑풍선 담당자입니다. 먼저 여행에 불편함을 드려 죄송합니다. 불편을 느끼신 내용에 대해 유선상 안내 및 상황설명을 드렸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불편을 느끼신 부분에 대해서는 즉각 수정조치를 취하도록 하고, 추후에는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