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몽골여행

정*숙 님 2018.08.10 조회 1775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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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푼꿈을 안고 출발한 몽골여행은 최악의 여행으로 끝났다.

몽골 1일차 우구데라는 가이드가 다리를 다쳤다고 절뚝거리면서 처음 소개 후 가이드팁과  전신맛사지 30불 및 승마팁5불을 거두어가고 저녁에 새로운 가이드가 왔다.  전체 인원 44명으로 2팀으로 나누어  A, B팀으로 움직였다, 재수없게 우린 A팀에 배정되었다.

다음날부터 아로나 가이드는  의사 소통이 되지 않을 만큼 한국말이 아주 서툴었다. 비극은 여기서부터 시작이다

전혀  일정안내 및 시간안내 관광지 안내가 이루어지지 않을 뿐 아니라  심지어 우리에게 일정을 물어본다.

승마 및 전신맛사지와 그외도 예약도 하지 않아 우왕좌왕 , 전신맛사지는 돈을 내고도 받지 못하는 사람도 있었다. 가이드가 시간을 잘 못 안내해서 늦게 나온 사람은 맛사지삽을 찾다가 찾지 못해서 받지 못했고  맛사지를 받지 않은 일부 사람들에게는 시간을 잘못 안내해서 호텔로비에서 기다리다 화가나서 저녁도 같이 먹지 않고 숙소로 들어가신 분도 계셨다.

승마체험때  첫째날에 팁 5불을 가이드가 거두어 갔는데 승마체험 끝나고 나니 마부가 우리에게 팁 달라고 해서 황당했음.

관광지 안내는 전혀 받지 못해서 다른팀에 붙어서 설명을 듣기도 했으며  나중에는 차에 타는 시간을 우리 스스로  시간을 정해서  이동했다,

호텔에서 출발하여  게르에 3시도착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레프팅 예약도 알아보지 않아 취소되고  2일차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하루를 보냈다.

3일차 게르에 도착했을때는 다음날 일정 안내도 해 주지 않았으며 ,B팀은 11시 출발하고   A팀은 자작나무 숲으로 트래킹도 하지 않 고 출발함.

그리고  몽골돈이 남아서  10불 대신 몽골돈으로 준다고 하니 25000원 받아 가더군요

노랑풍선 고객센터로 가이드팁 환불을 신청했는데 처리가 잘 될지 모르겠군요

같은 일행중에는 다른 여행사에서는  이미  환불받았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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