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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여행...
박*정 님 2018.08.20 조회 2089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서유럽 6박8일 여행을 이민지 인솔자 땜에 눈치보는 여행......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신랑땜에 어쩔수 없이 현지 조인을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첫만남부터 힘들었지만 그래도 기분좋은 여행을 시작할려구 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신랑과 오랜만에 여행과 설레임.... 이민지씨의 첫만남은 화이팅이 넘치더라구요. 하지만 시작은 둘째날 여행 시작부터 망쳤습니다 첫끼인 점심식사때부터 어이없는 상황.... 이민지씨는 기본이 안되어 있더라구 식당에서 손님들을 에게 자리를 안내할때는 가족부터 자리를 만들어주고 어떡해 이렇게 앉으라고 안내해 주는게 맞는게 아닐까요?? 부부인 우리둘은 마지막에 들어왔으니 자리가 없다 그러니 남은자리 따로 따로 한명씩 앉으라는 어이 없는말...식당 자리 잡는게 선착순?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어느정도 사람들과 익숙해진것도 아니고 첫끼부터 어색한 상황에서 따로 앉아서 먹으라는게 말이 되는지 아무리 이해를 하려해도 이해가 ...다른 인솔자들은 식당에서 자리를 다 만들어주고 챙기시고... 저희 신랑은 너무 화가나서 나가버렸습니다 저희 신랑 뒷통수에다 환한 얼굴로 식사안하세요 하는데.. 정말 저도 소리를 지를뻔했습니다 당신같으면 밥먹겟어요? 하구요 이민지씨는 상황판단이 그리 않되는 분인지 뭔지.. 최소한 먼저 자리가 없으니 죄송합니다가 순서 아닐까 싶네요 저희 신랑은 너무 화가나서 목소리가 높아졌습니다 화난사람한테 왜 소리를 지르냐구 따지는 이민지씨 바득바득 달라드는 이민지씨 우리로 인해 손님들에게 폐를 끼치고 싶지도 않고 진상 손님도 되고 싶지도 않고 일주일 내내 우리부부는 눈치아닌 눈치를 봤고 이민지씨는 눈치를 봤는지 않봤는지 모르겠지만 우리부부는 돌아가는 날까지 그리 즐겁지만은 않았습니다 이민지씨 본인은 얼마나 좋은 인솔자라고 생각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시건방지게 말하는 말투 당연 다른분들은 만족하고 좋아하시는분들도 있겟죠.... 여행을 않다녀 본 사람도 아니고 화이팅은 넘치다 못해 아주 들었다 놨다 하는 말들... 그리고 웃자고 하는말들 여행을 같이 했던 손님얘기 말조심하세요 이민지씨는 본인직업에 대해 자부심을 많이 가지고 있던데요 그일이 얼마나 스트레스 받고 힘든지 알지만 이민지씨도 말했죠 여행동안은 보호자라고 그러면 싫고 좋고 보이게 티내지말구요 싫은분들이 있어도 너무 그렇게 솔직하게 표현하지 마세요 이민지씨 본인이 인솔자자라고 생각하신다면.... 당신으로 인해 어떤사람은 여행을 망치고 어떤사람들은 여행을 즐겁게 할수있어요 당신을 만난사람들 모두가 즐겁게 여행을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민지씨 욕먹는걸루 끝나지 않아요 노랑풍선여행사도 같이 욕 먹어요. 그러면서 본인이 탑 인솔자가 되고 싶긴 한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