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엔 바퀴벌레가.

주*지 님 2018.08.20 조회 1416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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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는 순간부터 여행 마지막까지 스트레스였음(아버지 환갑기념으로 간 여행을 완전히 망쳐버림)

2월에 예약하여 8월 11일부터 8일간 여행다녀옴.


1. 숙소
이 사이트에 표시된 것은 'IBS호텔'급이라고 되어 있음
실제로 지냈던 숙소
-뉴질랜드: 로토루아/Four Canoes Hotel, 오클랜드/Airpotr Gateway Hotel
-시드니: Red star west Ryde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여인숙 수준이였음

최종 호텔이 확정된 여행 1일전
담당자에게 전화를 했더니. 전혀 불편함이 없다고 답변하였음. 숙소에선 바퀴벌레와 각종 거미들이 나오고 차량소리 소음, 더러운 베드

숙소에서 바퀴벌레가 나오는게 말이되냐고 했지만. 숙소 측에선 스프레이 뿌려주겠다고 한게 대응의 끝이였음.

매일 더러운 숙소로 들어가는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네요.

2.비행기
오클랜드로 가는 비행기에서 가족 4명이  전부 흩어져서, 3자리 배열 중에서 가운데 자리 타고옴.

탑승시간 3시간도 전에 갔지만. 가운데 자리밖에 없고 그것도 다 떨어져서 앉아야 한다고함

나이 많으신 부모님도 외국인들 사이에 끼여서 11시간 넘게 타고옴

원래는 기본 계약금 입금 후 여행가기 일주일 전에 마지막 잔액을 입금한다고 했으나.

8월 성수기 비행기 확정을 위하여 7월 13일에 계약금만큼의 중도 금액을 입금하라고 하더니, 확정은 되고 좌석은 어떻게 된건지

 

이렇게 불편함을 안고

적은 금액도 아니고 긴 시간을 가족과 준비해서 시간을 내서 갔는데, 이렇게 운영할거면 노랑풍선 폐쇄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나처럼 피해자가 안나타나길 바라며, 주변에도 적극 노랑풍선 이용하지 말라고 홍보해야겠다고 느꼈다.

여행사 운영의 기본 마인드를 찾아볼 수 없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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