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의 수준은 딱 이정도 . . .

이*경 님 2018.08.22 조회 2096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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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일부터 8/18일까지 호주/뉴질랜드 북섬을 가족과 같이 방문하였다가. .

너무도 황당한 일을 많이 겪어서. . 얼굴이 노랗게 변해서 한국에 왔습니다. . .

 

노랑풍선의 저질스런 서비스 덕분에

여행 처음부터 너무도 황당한 일을 많이 당하여. . 할말을 잊은 우리들에게 . .

"이번 손님들은 조용한 분이 시네요"라고. . . 속없는 소리만 하는 가이드 분들. . 

 

노랑풍선의 너무도 멋진 서비스를 몇가지만 예를 들어보면, . . .

 

▶ 항공기 탑승 부문

 

    ㅇ 자유여행 체험기회 제공

        - 어린이 포함 3식구가 여행을 같으나, . . 항공기 좌석 배정을 여기 저기 전부 찢어놓음.

           (지긋지긋한 가족얼굴 그만보고 12시간 동안 만이라도. . 휴식을 취하며, 자유를 만끽하라는 깊은 뜻이 있는 듯)

        - 남들은 노랑풍선이 힘이없어, 패키지좌석을 다른여행사에 빼앗겼다고 예기하나. . 노랑풍선은 인정을 안할테니. .

          결국 우리에게 자유여행의 체험기회를 선사한 것으로 보임.

 

▶ 뉴질랜드 부문 ( 총 3가족 9인)

  

   ㅇ 가이드의 엄청난 포스

        - 현지이용 차량내에서 물을 제외한 모든 음식섭취 금지 (3~4시간씩 이동하는 중 껌하나도 안됨)

        - 관광지 관광 후 차량에 다시 탈때는 "반드시 신발바닥 걸레로 닦고 탑승 가능"  (일일이 검사 함)

          (바닥이 젖은 신발의 경우, 주위 물웅덩이에서 바닥 세척후 걸레로 닦고, 가이드의 확인후 탑승가능)

        - 관광지에 대한 설명은 일체 없고, 가이드 본인에 대한 자랑(공부잘했다)만 3일 연속 들음

           (심지어 가이드 이름은. . .마지막날 얘기해줌. . . ) 

 

   ㅇ 난민 체험 기회제공

        - 한국의 여인숙 수준의 숙소 제공 (관광상품 구매하러 데려간 곳 사장님도. . 우리 숙소 이름을 듣고는 황당해 함)

        - 난민숙소 정도의 열악한 숙소 제공. . .

 

 ▶ 호주 부문

 

   ㅇ  자연친화적 숙소 제공

       - 옆방에서는 바퀴벌레가 돌아다닌다고 야단이지만, 우리방에는 침대위에 이름도 모를 작은 벌레와,

          천장에 걸쳐진 거미줄들.  (호주에 왔으니 . .자연친화적 체험은 기본인가 보다)

 

   ㅇ 기아 체험

       - 어린학생이 있다고 기아 체험도 시켜 준신다.

         (9인 식사에 4인 + 4인 테이블 차려놓고,  1명은 옆에 숟가락만 하나 올려 놓는다.  . . .

         종업원도 4인 찌개라고 얘기하는데 5명이 먹으라 한다. . . 우리아이 때문에 다른가족이 피해를 보는것 같아

         얼굴이 두껍지 못한 내가 미안함에 몸둘바를 몰랐다) 

 

   ㅇ 바쁘신 가이드님을 뵐수 있는 영광을 주심

       - 바쁜일정 때문에 마지막날 공항에서 보안수속 받으러 들어가지도 않은 우리를 버려두시고 먼저 가버리시는

         가이드님.  (우리때문에 귀챦았나 보다. . .)

  

이 외에도 기가막힌 멋진 체험들을 하게 해 준. . .노랑풍선에게 감사해야하는지. . . 고민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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