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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 만족의 미 서부 여행
조*희 님 2018.08.29 조회 2182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오감 만족의 행복한 미 서부 여행 후기>
작은 아들이 미국 유학을 하는 동안 6번 방문하였지만
ㅇ여행다운 여행을 하고 싶어서 여름방학이 되자마자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였다.
물론 여행사는 그동안 여행하면서 만족도가 높았던 노랑 풍선.
여행을 일주일 앞 두고 함께 신청을 하였던 후배가
개인 사정으로 갈 수 없게 되었지만, 노랑풍선을 믿고
ㄴ난생처음으로 혼자 떠나기로 선택하였다.
일주일간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소감은 대ㅡㅡㅡㅡ만족.
ㄱ그래서 여행 소감을 오감 만족의 여행>이라 붙이고 지난 여행을 회상해 본다.
1)시각적 행복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처음 도착했을 때 임한봉 가이드님을 보는 순간.
그리고 함께 할 동반자들을 보고 나니 혼자라도 안심하고 여행을 잘 할 수 있겠구나!
편안한 느낌이었다.
일주일 동안 신이 창조한 자연을 보는 감상은 감동. 감탄. 감격스러움
그래서 무한 감사함으로 행복하였다.
다이엘 헤이 닮은 잘 생기신 외모뿐만 아니라 가이드로서의 프로 정신이 빼어났던 임한봉님.
처음 만난 인연이었지만 여행 내내 행복한 표정으로 함깨 해 주셨던 일행들
모두 고맙습니다.
2)청각적 행복
버스를 올라 타고 여행을 시작하면서 가이드님은 김동률의 출발이란 노래를 선곡해서 들려 주었다.
여행을 하는 동안 그 때 그 때 적합한 음악 선곡과 비디오 상영등
다른 여행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시간은 감동적이었다.
캐년을 자동차로 지나가는 동안 울려 퍼졌던 장엄한 음악으로 눈 호강 플러스 귀 호강까지
금상첨화의 시간이 되어 주었다.
3)미각. 후각적 행복
일주일 동안 호텔 조식을 포함해서 한식. 현지식등
음식들은 장거리 여행으로 소진되는 에너지를 충전시켜주는 음식이었다.
특히 해산물 부페에서 대게를 배불리 맘껏 먹는 호사를 누리며
미각의 행복을 누릴 수 있었다.
4)감각적 행복
ㅇ요세미티 공원에서 화재 가운데서도 보존된 나무의 향도 맡고 나무룰 만지면서
행복한 감각을 느낄 수 있었고, 콜로라도 강물에 손을 담갔을때
올 여름 폭염에 시달린 몸과 맘이 힐링되는 시원한 느낌을 맛보며 무한 행복했다
이 모든 것은 가이드로서 최선을 다해 주신 임한봉 가이드님, 안전하게 운전으로 수고해 주신 기사님
서로 협조해 가면서 여행을 잘 마칠 수 있도록 협력해 주신 동반자님들 덕분입니다.
올해 상해. 청도 여행을 비롯하여 그동안 노랑풍선 여행사를 통해 보낸 시간들을
만족하였다고 표현하면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