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스페인 쓰레기 상품이네요(1)

강*서 님 2018.09.07 조회 4832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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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비 2백9만원에 유로화 올랏다고 5만원 추가로 더냈습니다

여행비가 저렴하다고 해도 이렇게 최악인줄 몰랏네요



스페인도착하자 바로 쇼핑 .. 쇼핑가게 냄새나는 임시식당에서  썰리지도 않는  고무줄같은 고기튀김..


현지가이드는 쇼핑에 혈안이되어 자기가게로 보이는 곳에 데려가 발사믹식초 17만원 홍보 ㅎ

포르투갈은 그좋은 리스본가서 cabo da roca 한곳 보려 8시간 버스타고 이동하나요

보통 7시간 5시간 버스로 이동하는데 현지가이드는 교회와 딸 이야기만 마이크로 줄기차게 떠들고

조용히 쉬고싶어도 시끄러워서 우울증이 나려함


이상품은 기독교 카톨릭 신도들 순례길 상품이라하면 딱 맞을듯 합니다

 


선택관광비는 현지가 보통 3배 ..스페인광장 마차 현지1인 15000짜리   1인 6만원 넘게 받음

플라밍고도 마찬가지


8천점의 작품이 있는 프라도미술관가서  1시간 끌고다니며 고야만 보게함.  다른작품은 쇼핑갈 시간때문에  볼 시간도 안주는데

대체 머하는짓인지...


식당 숙소는 모두 빈민촌으로 만 끌고다님...모텔에 냉장고도 없어요

바로셀로나에서 야경선택관광전에 쇼핑하라고 해서 당연히 버스가 와서 야경장소로 이동하며 쇼핑물건 보관할줄 알앗더니

와인 꿀등을 산 사람들에게 그걸 들고 선택관광 간다는 어이없는 ㅎ
 

바로셀로나 야경은   어두운 골목길 다니며 처형장 교회 몇군데 보여주고 미니맥주잔 맥주한잔 먹이고 50유로 받습니다

이게 야경인가요?  어두운 골목길 교회보려고 50유로 내고 그먼 바로셀로나까지 갓어요?

 

물은 작은생수 3유로 4유로 받는데 특별히 1유로 받는다더니

몰래 마트가보니 1.5리터생수  0.3유로에 참 기가막혓습니다


차라리 운전기사에게 정당한 가이드비를 주게하고  정직하게 물을 사먹게 하세요

정말 가장 고생한 사람은 운전 기사에요  하루 10시간씩 운전을 했으니...


현지가이드와  노랑풍선은 대체 어떤 계약을 맺고있기에  현지가이드는 억지 바가지를 씌우려 눈이 빨간것인가요

이따위 상품 팔면서 담당 여행사 직원은 양심에 걸리지 않나요 ?


 

다녀오신 상품
2018.09.21 10:18

안녕하세요. 강민서 고객님. 먼저 상품 관련 불편사항에 관하여 전달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선상으로 연락드렸던 것처럼 말씀해주신 사항들을 최대한 반영하여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토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