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고객님 담당자 이예진입니다. 긴 여행에 불편한점이 있으셨다고하니 저 역시 속상합니다. 다만 몇가지 오해의 상황이 있는 것 같아 불편사항접수 내용의 댓글에 자세한 답변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정말 최악의 여행이었습니다. (담당자 이예진)
여자 혼자 처음가는 유럽여행이라 잘 좀 부탁드린다고 몇번을 말씀드렸는데, 숙소때문에 몇번을 고생했네요
정말 파리에서는 무슨 숙소에서 쫓겨나서 젖은 빨래 들고, 캐리어 싸서 거리에 나앉을뻔 했고,
베니스는 숙소 사장님 하루종일 연락 안돼서 겨우 찾아가니까 공사중이라고 다른 곳에 있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거기 가니까 중국인이랑 같이 쓰는 민박이던데...
원래 이런건가요?
저 파리에서 오버부킹인지 뭔지 민박집 아줌마랑 같이 지냈는데, 아주머니가 일하는 사람이랑 둘이 지내는 방에서
새로 받은 여자 2명과 저 아줌마까지 4명이 같이 지내고 불편해서 방 제대로 쓰지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유레일 패스 예약한거 알려준대로 했는데도 안돼서 결국 기차역에 가서 예약하고 있었는데,
유레일 패스 문의할때는 답장 주시더니 숙소 일도 메일로 컴플레인 했더니, 저한테는 답장도 없이 아무런 얘기도 안하고
바로 민박집에 연락해서 민박집 사장님이 방 빼라고, 방빼는걸로 알겠다고 계속 연락오고 정말 돌아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마지막날이라 하루만 참자 이러고 있었는데, 젖은 빨래 들고 갑자기 어디로 이동하라고
저한테 아무런 언질도 없이 바로 민박집 사장님께 그렇게 말하나요?
그리고 환불해 주랬다고 계속 민박집 아주머니는 저한테 연락오고
하청 준 업체인지 민박 다나와에서도 저한테 개인적으로 연락오고 ㅡㅡ
미친거 아닌가요? 개인정보 이렇게 노출하나요?
그 민박 다나와에서도 저한테 개인적으로 카톡오고 심지어 민박집 사장님은
통화까지 시켰습니다. 전화통화해서 해결됐다고 말하라고.
아니 민박집 사장님 앞에두고 어떻게 환불해달라고 하나요? 하루 더 묵어야하는데?
노랑풍선에서 환불이든 보상이든 해준다고 했는데, 그게 민박다나와 쪼고, 민박다나와는 민박집 사장님 쪼아서
민박집 사장님에게서 돈 받아내려는 거였나요? 참나...
본인이 잘못한거면 책임을 지고 사과 하고 노랑풍선에서 해결을 하든가 해야지
하청업체 닥달하고 그 하청업체는 민박집 사장님 닥달하고 그 민박집 사장님은 결국 나한테 닥달하고
피해는 내가 다 보고, 스트레스도 다 받고, 혼자간 여행지에서 정말...
일부러 한인민박으로 잡았는데 여러가지로 여행사의 처리 미숙으로 인해 굉장히 힘들었네요 정말..
여행이, 파리라는 여행지가 다 최악이 되었고, 아직도 여행 어땠냐고 물어보면 그 때일로 힘들었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몇백을 주고 간 여행인데 말이죠
민박집 사장님은, 어떻게 숙박을 했으면서 환불해달라고 하냐 말이되냐
난리난리고 아니면 당장 방 빼라는 식인데 저는 어쩔 수 없으니까 알겠다 오해가 있던 것 같다, 괜찮다 이러니까 해결된거 맞냐고 다시 확인까지 하고
민박 다나와 쪽이랑도 직접 통화하고..
장난하나요?
제가 여행사에 뭐하러 맡기나요 그러면? 여행사는 이럴때 해결 안하고 뭐하나요? 이럴려고 여행사에 맡기는거 아니에요?
여행사때문에 생긴 문제를 왜 내가 피해보고, 내가 스트레스 받으면서, 당장 길거리에 나앉게 생긴 것도 나고,
하루 일정 취소하고 다시 민박집 들어가서 짐 싸고, 나와서 그 무거운 캐리어 끌고 이동하고, 돈버리고, 가장 중요한 시간도 버리고!
이럴거면 그냥 민박도 내가 구하지 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후회했어요
이럴거면 내가 할 걸 그랬다 오히려 여행사에 맡겨서 여행이 더 엉망되고, 최악이었어요
그때 받은 스트레스며, 하루종일 마음졸이고 개인적으로 숙박 알아보고..
여행사? 노랑풍선 생긴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요?
주변에도 다 말하고, 이예진님 일 처리 제대로 안해서 저한테는 답장도 안하고 아무런 말도 없이 계속 민박다나와랑 민박집만 닥달해서
한국에 있는 친구들한테 제발 여행사에 나한테 연락좀 해달라고 부탁하고 정말.. 너무 힘들었네요
저랑 직접 연락해야지 저한테는 말도 한마디 안하고
의견도 묻지 않고 그냥 본인 갑질 하려고 민박 다나와만 쫀건지..
저한테 사과? 형식적으로 하긴 했으나 본인 책임 아니라는 식으로 메일 받았네요
아직도 그때 생각만 하면 참을 수가 없습니다. 정말
주변 사람들이 왜 하나투어에 하라는지 이제야 알겠어요
노랑풍선 정말 실망입니다.
주변에도 다 말하고, 인터넷에도 올리고, 절대로 이런 여행 가지 말라고 할거에요
물론 담당자 마다 다르겠죠 , 정말 성심 성의껏 열심히 하시는 분들도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일 해본만큼 해본 사람인 계장이라는 직급을 가진 직원이 이런다면..
뭐 답은 나왔다고 생각하네요
일이 생겼을때 프로세스가 없는 건지, 담당자 본인의 대처가 잘못된 것인지
아무튼 처음 여행사 끼고 이렇게 여행가는데 정말... 최악의 여행이었어요
숙소도 별로였고, 담당자가 하라는대로 했는데 유레일 패스 왜 이렇게 썼냐고 역무원이 뭐라고 하고
그 숙소 일도 오히려 크게 만들어서 겨우겨우 참던거 다 터트리고 총체적으로 별로였고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본인들이 보상이든 뭐든 해준다고 했는데 저는 그게 당연히 노랑풍선에서 해준다고 생각했는데
민박집 사장님한테서 받아내겠다는 건지 몰랐네요..ㅎㅎ
제가 계속 메일 보내니까 처음엔 당장 환불 하라고 하다가 나중엔 저 가고나서 환불하라고 하셨나봐요?
그랬더니 그걸 또 민박집 사장님이 전달받아서 아니 나간다음에 환불하라는게 말이되냐 어찌나 뭐라고 하시던지..
그렇죠 민박집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이 들겠죠 당연히.
민박집 사장님이 저 짐싸는 내내 옆에 와서 얘기하고 밖에 나가서 관광하고 있을때도
얘기좀 하자고 카톡오고 집에 가고 싶은데도 못들어가고, 늦게 들어갔어요 마주치면 또 그 얘기 해야하니까..
그리고 다음날 짐 싸는 내내 옆에와서 민박 다나와랑 통화 좀 해라
여행사에 얘기해라 이게 말이나 되냐 잠을 잤으면서 환불이라니 어쩌니 ..
저 다른 나라로 이동하러 가는 버스정류장까지 따라오셔서 계속 그 얘기 하셨어요..
상상이나 되시나요? 어땠을지? 그리고 민박 다나와측이랑 제가 직접 통화했구요
그 민박 다나와 사람은 민박집 사장님한테 저 이중적인 사람이라고 앞뒤가 다른사람이라고 막 욕하던데 ㅋㅋㅋㅋ
당연히 여행사한테는 컴플레인 하고 민박집 아주머니 저를 닥달하니 괜찮다고 하니 그런거겠죠
여행사 뭐하세요? 이럴려고 여행사 하세요?
정말 살다살다 이런경우 처음입니다. 여행가서 피해보고 당하는건 여행자 본인이니까 그런거겠죠
그래서 잘 생각해보고 잘 선택하라고 솔직히 여행사에 이런거 맡기지 말고 그냥 알아서 알아보고 가라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줄 생각입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고객님 담당자 이예진입니다. 긴 여행에 불편한점이 있으셨다고하니 저 역시 속상합니다. 다만 몇가지 오해의 상황이 있는 것 같아 불편사항접수 내용의 댓글에 자세한 답변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