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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장시간의 비행시간이 두려워 선뜻 떠나지 못하는 터이지만 그래도 더 늦기전에 떠나자 해서 이리저리 시간을 맞춰 떠난 미동부 여행 ...
그런데 뉴욕에 도착하여 장호웅 가이드님을 만나 여행 하면서 너무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 했다 .
몇천 킬로를 버스로 이동하면서 지루한줄 모르고 웃고 신나 했으니....
손님중 한분이 다리를 삐끗하여 퉁퉁 부었는데 장가이드님이 그분을 업고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하며 보살피시고
참 보기드문 훈훈한 모습이었습니다 .
장가이드님 덕분에 너무 재밉고 시간 가는줄 모르고 여행을 즐겼습니다 .
너무 감사 드리고 다시 만나기를 기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