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점심 샤브샤브는 한국인 식당으로 델고가서 이맛도 저맛도 아니였구요. 양도 터무니 없이 부족했구, 무한리필이라고
주는 건 야채와 김치라는데 고기도 없이 야채만 먹으라는 건지. 샤브샤브에 찍어먹는 타래는 진짜 오리지날 스타일은 폰즈와 고마타래 아닌가요?
한국스타일의 샤브샤브인지 일본 스타일의 샤브샤브인지 도통 가름할 수가 없는 비쥬얼과 맛이였어요~
마지막 날 점심또한 두부로 만든 스테이크와 두부찌개는 왜 그곳으로 델고 갔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요. 2박3일동안 자유1일을 뺀
2일은 기억에 남는건 하나도 없구요, 돈만 진탕 아갑네요.
가이드 분도 도통 버스안에서의 설명이 다인듯 그닥 친절한 것도 설명도 오사카 여러번 갔다오면 그 정도는 알듯 하네요.
노랑풍선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서 샤브샤브와 두부주는 음식점 코스는 없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상세히 사진이랑 올리고 싶으나 참고하리라 믿고 여기까지 후기를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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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4 13:42
안녕하세요. 노랑풍선 일본팀입니다. 우선 많은 기대를 가지고 떠나신 여행인데 실망을 안겨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말씀주신 부분을 토대로 추후 식당 예약에 힘쓰겠으며, 식사의 질도 개선해달라고 식당 측에도 요청했습니다.
또한, 투어 중 가이드의 친절한 설명으로 고객님들의 여행 만족에 더욱 더 힘쓸 수 있도록 교육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실망시켜드린 점에 대해 사과 말씀드리며, 고객님의 소중한 의견을 토대로 앞으로 만족을 드릴 수 있는 상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