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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여행을다녀와서-이무현가이드님고맙습니다.
조*원 님 2018.10.05 조회 2850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방콕은 3-4번 다녀왔지만 푸켓은 처음이다. 이제는 혼자여행도 조금은 익숙한 느낌이 든다. 다음날 새벽에 도착하여 피곤하였지만 다음날 선택인 팡아만을 가기로 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피곤했지만 그래도 혼자 있는 것 보다는 움직이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했다. 일행이 11명이었는데 7명은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고 4명이서 팡아만으로 향했다. 피곤은 하였지만 좋은 경치를 보면서 가기를 잘 했다는 생각을 가졌다. 3일차 라차섬 투어 해변에서의 해수욕, 스노쿨링 등은 추억에 남을 것 같다. 나는 혼자가는 관계로 사진 촬영이 힘들었는데 가이드의 배려로 기념사진을 많이 남길 수 있었다는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특히 허브사우나는 땀을 빼고 피로를 푸는데 아주 좋은 경험이었다. 4일차의 돌고래 쇼 정말로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멋진 쇼가 아니었나 생각된다. 인간과 동물이 하나되는 그러한 쇼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단 날씨가 너무 좋아 불편함이 전혀 없었다는 것이다. 마지막날 석식 후 비가와서 걱정을 했지만 일정이 다 끝난 상황이라 그 비는 도리어 더위를 식혀주는 단비가 아니었나 생각된다. 총체적인 느낌은 정말로 여유있고 휴양과 관광을 겸한 여행이었고 특히 이무현 가이드의 헌신적인 봉사와 노력으로 더 편한 여행이 아니었나 생각되며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힘들어도 항상 웃는 얼굴로 우리는 맞아 주시는 모습이 정말 좋았다. 우리를 마지막으로 이곳 푸켓에서의 5년간의 가이드 생활을 접고 라오스로 떠난다고 한다. 섭섭하지만 그곳에 가서도 모든일 잘되기를 빌어본다. 이무현 가이드님 그간 정말로 수고 많으셨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라오스에서도 모든 고객들에게 칭찬받는 좋은 가이드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