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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0~2018.10.28 [터키+조지아 9일 TK 터키항공]
유럽2팀 2018.10.31 조회 1373아래 내용은 노랑풍선 유럽2팀 직원이 직접 다녀온 여행 상품에 대하 작성한 후기입니다.
▣ 지역 : 터키 (트라브존,리제,아르트빈) + 조지아 (트빌리시)
▣ 항공 : 터키항공 (TK)
▣ 기간 : 2018.10.20~2018.10.28 (7박 9일)
<지역 소개>
▣ 트라브존 : 흑해 동부 최대 도시로서, 헤이즐넛과 홍차, 빵 타쉬프론 에크에크 등으로 유명한 지역.
흑해를 사이에 두고 그루지아 등 옛 러시아 문화권과 맞닿아 있어 흑해 주민들과 함께 러시아인들을 자주 마주칠 수 있다.
▣ 리제 : 터키의 스위스로 불리우는 곳으로, 특히 차 재배로 유명한 곳이다. 연간 서늘한 기온을 유지해 여름에도 아침에는 추위까지 느껴질 수 있다.
차를 재배하기에 이상적인 기후조건을 가지고 있어, 곳곳에서 1년 내내 푸르른 차밭을 볼 수 있다.
▣ 아르트빈 : 조지아 국경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 산자락의 폭포와 같은 자연경관이 터키 흑해 연안만의 고유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평화로운 마을이다.
■ 1일차 : 2018년 10월 20일 토요일 - 인천 국제공항
▶ 인천 국제공항 3층 E카운터 21:30 미팅
23:55 TK091 인천 출발
- ICN-IST 구간 약 11시간 소요 / 기내식 2회와 간식 (땅콩,견과류) 제공 /
3-4-3 배열로 보통 좌석 / 담요, 슬리퍼, 기본사항 제공
■ 2일차 : 2018년 10월 21일 일요일 - 인천/이스탄불/트라브존
▶ 05:05 이스탄불 도착 / 라운지 대기


10:20 TK2828 이스탄불 출발 / 트라브존 향발 탑승
12:00 트라브존 도착
▶ 호텔 이동 및 체크인 / 중식


▶ 아타튀르크의 저택 및 현지 수공예품 기념품샵 방문
: 터키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인물인 아타튀르크의 저택은 아름다운 정원, 소박하지만 귀품있는 모습을 느낄 수 있었다.
수공예품 기념품샵은, 이전 터키 패키지 상품과는 다르게 퀄리티가 있었으며 금액도 저렴한 편이라 쇼핑센터로 이용해도 좋을 것 같다.




▶ 아야소피아
: 아야소피아는 이스탄불이 가장 유명하다고 알려져 있는데, 트라브존의 해안가에 위치한 아야소피아는 오래된 시간에도 불구하고
보존이 잘 되어 있어서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가 있었다.


▶ 카누니 박물관
: 이슬람 문화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박물관. 아타트뤼크가 실제로 자주 입었다는 색상들로 배열한 전통복은 전시된 용도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이 직접 입어 볼 수 있는 체험까지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 오르타히사르 역사 마을
: 트라브존의 수수한 매력을 잘 담고 있는 마을. 크지 않은 건물들이 밀집 되어 있고, 주황,붉은 계열의 지붕은 한데 모여있어
더욱 소박한 아름다움을 강조하고 있다.


▶ 보즈테페 파노라마 전망
: 트라브존 마을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장소. 저녁에 올라가면 더더욱 매력있는 야경을 선물해준다.


▶ 호텔 이동 및 트라브존 도지사 미팅 및 만찬 후 숙박


*** HOTEL : ZORLU GRAND HOTEL TRABZON ★★★★★



■ 3일차 : 2018년 10월 22일 월요일 - 인천/트라브존/리제
▶ 수멜라 수도원
: 현재 보수 공사 중이지만, 2019년 4월 이후부터 다시 관광객들에게 오픈 예정.
터키의 역사가 담겨있는 벽화가 무척 매력적인 장소.


▶ 트라브존 도지사 집무실 미팅


▶ 중식


▶ 수르메네 칼 기념품 샵

▶ 찻잎 재배 및 차 생산 샵 이동
: 트라브존 지역을 포함한 흑해 지역은 홍차로 유명하기 때문에 직접 차를 재배해서 판매하기도 하고,
관광객들이나 중요한 손님들에게 대접하기도 한다.


▶ 우준괼 자연 공원
: 터키의 플리트비체라고 불리우는 아름다운 호수가 위치한 자연 공원.
호수 옆길을 따라 이어진 산책로를 따라서 걸으면 고즈넉한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


▶ 석식


▶ 리제 이동 / 호텔 숙박
*** HOTEL : RAMADA HOTEL ★★★★★


■ 3일차 : 2018년 10월 22일 월요일 - 리제
▶ 리제 성
: 리제의 전경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성. 현재는 성벽만 남아 있는 상태지만, 군데군데 남아있는
성의 흔적들이 매력적으로 돋보인다.




▶ 프르트나 계곡 오스만르 다리


▶ 오스만르 다리 / 쉔유바 다리




▶ 칠칼레 성


▶ 중식


▶ 호텔 이동 및 체크인
▶ 리제 도지사 및 현지 관광청 석식 만찬 행사


▶ 호텔 숙박
*** HOTEL : RAMADA HOTEL ★★★★★ *2박
■ 4일차 : 2018년 10월 23일 화요일 - 리제/아르하비/아르트빈
▶ 차이엘리 아아란 폭포


▶ 중식


▶ 아르하비 커플 다리


▶ 현지 지역 여행사 및 관광청 석식 만찬 행사


▶ 호텔 숙박
*** HOTEL : GRAND ARTVIN HOTEL ★★★★★


■ 5일차 : 2018년 10월 25일 목요일 - 아르트빈/트빌리시
▶ 유리 테라스


▶ 중식


▶ 조지아 이동 (시내관광)




▶ 석식


▶ 호텔 이동 및 숙박
*** HOTEL : HOLIDAY INN HOTEL ★★★★★
■ 6일차 : 2018년 10월 26일 금요일 - 트빌리시
▶ BTB 미팅
▶ 중식


▶ 메테히 교회


▶ 와이너리 시음


▶ 트빌리시 올드타운 관광




*** HOTEL : HOLIDAY INN HOTEL ★★★★★ *2박
■ 7일차 : 2018년 10월 27일 토요일 - 트빌리시/이스탄불
▶ 스베티츠호벨리 성당


▶ 중식


▶ 트빌리시 공항 이동
18:20 TK383 트빌리시 출발 / 이스탄불 향발
19:30 이스탄불 공항 도착
21:10 TK88 이스탄불 출발 / 인천 향발
■ 8일차 : 2018년 10월 28일 일요일 - 이스탄불/인천
13:40 인천공항 도착
< 총 평 >
기존에 항상 판매하던 지역 (이스탄불/안탈랴/카파도키아 등)이 아닌, 한국인들에게는 아직은 생소할 수 있는 터키의 다른 지역에 대하여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알려진 지역만큼이나 매력적인 도시들을 소개하고, 판매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비록 출발시 바로 중간항공 탑승으로 트라브존으로 이동해야하기 때문에, 실제로 판매를 구상 할 때는 중간항공을 출발시 바로 탑승이 아닌,
이스탄불 시내 관광 후 탑승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 그런 부분도 함께 고려하고 있다.
선물용으로 홍차, 칼, 비누 등 현지에서만 판매하고 있는 독특한 고유의 기념품 샵도 고객들에게 큰 만족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아직 관광지로서 우리에게 익숙한 지역은 아니지만, 지역 자체 내에서 관광지로 개발하여 홍보 중인 도시들이기 때문에
호텔, 식당 등이 매우 다양하고 잘 준비되어 있는 상태라고 생각한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바라보며 터키에서만 맛볼 수 있는 홍차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는 일정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