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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 세이셀 5박7일 출장 후기
허니문팀 2018.11.02 조회 1139아래 내용은 노랑풍선 허니문팀 직원이 직접 다녀온 여행 상품에 대하 작성한 후기입니다.
1. 여행기간 - 2018년 10월24일 - 10월30일
2. 출장 목적 - 세이셀 관광청 주최 , 효과적인 마케팅 및 판매활동을 위한 팸투어
3. 여행 루트 - 인천- 아부다비 -세이셸(마헤) 2박 - 프랄린1박 - 라디그1박 - 마헤1박 - 아부다비- 인천
→ 이용수단
인천-아부다비-마헤-아부다비-인천 비행기이용
마헤- 프랄린 - 라디그 페리 이용
※ 마헤->프랄린 약 1시간 소요 / 프랄린->라디그 약 15분 소요
4. 세이셸 지역안내
→ 아프리카 동부 인도양 서부에 있는 공화국 이며, 정식명칭은 세이셸 공확국
총 116개의 섬으로 구성되어있고, 최대크기의섬은 "마헤(mahe)"
언어- 영어, 프랑스어, 크레올어
→ 날씨 - 열대몬순기후로, 평균 30도 전후로 날씨는 더운편이며, 강수량은 12월~2월이 우기 기간으로 구분
→ 마헤 , 프랄린 , 라디그 3개의 대표섬이 주요 관광지
마헤- 세이셸에서 가장 큰 섬 , 인구 대부분이 거주하고있고, 빅토리아 시내에서는 토착예술이나 공예품을 볼 수 잇다.
리조트가 밀집해 있는 북쪽과 마헤에서 가장인기있는 비치 보발롱 해변을 소유
프랄린- 대표 문화유산인 "발레 드 메 국립공원" 과 앙스라지오 해변을 소유한 섬
코코드메르는 남성과 여성의 상징을 각각 닮아있어 이색적이고, 오직 세이셸에만 서식한다
라디그 - 앙수스 다정 해변은 영화 캐스트 어웨이의 주 무대였고, 세이셸에서 빼놓지 말아야할 명소로 꼽힌다
문명에 손상되지 않은 자연보존의 섬으로 섬이작아 2~3시간이면 모두 둘러볼 수 있다.
5. 운영항공사 (대표적 스케쥴)
→ EY (에티하드) - 가장 선호도있는 스케쥴 , 출도착시간이 체크인과 체크아웃 용이 , 국내선 구간 연결요금 지원 , 허니문특가 요금 지원
→ EK (에메레이츠)- 데일리 운항으로 다양한 스케쥴 구성 가능 , 중동의 메인도시 두바이 관과 가능
→ ET (에티오피아) - 특가요금 가능시 저렴한 요금 책정 가능 , 출도착시간이 체크인과 체크아웃 용이
▶ 에티하드 항공 탑승및 환승


▶ 마헤 공항 전경 (출입국장이 같은층에있음)


6. 관광지 정보
→ 마헤- 세이셀 최대번화가 - 빅토리아 시내 관광
→ 프랄린- 기네스북에 오를정도의 아름다운 해변 앙스라지오
→ 프랄린 -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발레드 메 국립공원 (아담과 이브의 열매 코코드메르 유일의 서식지)
→ 라디그 - 자전거 투어 로 다양한 자연경관 감상 및 캐스트어웨이 해적의 촬영지 앙수수다정 해변
▶ 마헤언덕 뷰포인트에서 바라본 전경


▶ 마헤 빅토리아 시내 관광 ( 피쉬마켓,시계탑)


▶ 프랄린 앙스라지오 해변 풍경


▶ 라디그 (해안도로 풍경 및 앙수스 다정 풍경)




7. 리조트 인스팩션 및 정보
1)마헤_힐튼 노솜
총 40채의 작은 규모의 리조트
전객실 오션뷰이며 자연친화적 컨셉의 나무로 지어졌으며, 방갈로 형식의 리조트 입니다
공항에서 25분 / 시내에서 15분거리에 위치
성인전용 리조트 (만13세 이상 투숙가능)
룸타입 - 오션프론트 빌라 / 힐사이드 빌라
※ 객실은 동일한 사이즈나 내부이며, 위치에따른 추가금액발생 높은고지대에 위치 할 수 록 높은 룸타입입니다




2) 마헤_포시즌 ★ 담당자 강력추천 ★
공항이나 빅토리아 시내에서 차량으로 30분 소요
명성에 걸맞는 럭셔리함과 완벽한 오션뷰를 자랑하는 리조트
쁘띠앙세비치 를 리조트의 전용비치로 사용
모던함과 럭셔리가 공존하는 디자인과 수준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강점
룸타입 - 가든뷰 / 오션뷰 / 힐탑 오션뷰 / 세레니티 빌라
※ 객실은 동일한 사이즈나 내부이며, 위치에따른 추가금액발생 높은고지대에 위치 할 수 록 높은 룸타입입니다




3) 마헤_캠핀스키
유럽시장에서 사랑받는 브랜드로, 인도양에서는 첫번째 브랜드로 런칭
공항에서 차량으로 30분 소요되며, 빅토리아 시내에서는 40분 소요
마이아, 포시즌, 힐튼이 언덕에 자리잡아 오션뷰가 강조되는 리조트와달리.
평지에위치하여 부대시설 및 비치의 이동이 용이
5성급리조트로 가성비가 좋음
800M에 달하는 전용비치를 가지고있고 수영장 , 테니스 코트, 키즈클럽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음
룸타입- 힐뷰 / 씨뷰 / 씨뷰 가든룸 / 원베드힐뷰스윗 / 원베드 씨뷰 가든스윗




4) 마헤_마이아
“Whatever, Wherevere, Whenever” 마이를 가장 대표하는 컨셉으로
오직투숙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마인드로 운영
단 30채의 객실과 전객실 버틀러서비스 를 제공하며, 소소의 고객들만이 즐길 수 있는 리조트
<BEYOND ALL INCLUSIVE>라는 컨셉을 운영
올 인클루시브이면서 특정메뉴와 특정음료(주류포함)에 추가요금을 부과하는 아니라 Reserve item을 제외한 모든 음식과 음료를 원하는 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드실 수 있도록 모든 서비스를 제공
룸타입 - 오션 파노라믹 빌라 (언덕) / 마이아 시그니쳐 빌라 (평지)




5) 마헤_에필리아 ★ 담당자 강력추천 ★
콘스탄스계열의 에필리아 리조트는 세계 유명 휴양지에서 만나볼 수 있음
각지역의 특색에 맞는 컨셉으로 지어진 리조트이며, 5성급 숙소로 가성비가 좋은 리조트
북쪽과 남쪽의 두개의 비치를 보유하고있어 리조트 단지를 자전거로 돌아보며 감상할 수 있음
기본룸 - 가든뷰, 주니어스윗 남쪽비치 / 럭셔리룸 - 시니어스윗,비치빌라 스파빌라 북쪽 비치 위치
레스토랑이용도 룸과 위치 상관없이 이용 모두 가능하며, 리조트를 둘러보기위한 자전거가 마련되어있음




6) 마헤_반얀트리
공항에서 30분 거리에 위치, 세이셸 특유의 멋 과 반얀트리 전통 디자인 빌라
인텐던스 베이에 위치한 반얀트리 앞 공영비치는 마헤 어느 리조트중 가장 아름다운 색깔을 띄고있음
경사진 언덕에서 바다를 바라보고, 열대우림 환경에도 둘려싸여 있는 최고의 경치를 자랑
단. 객실이 노후가 되어 보수 작업의 필요해 보임




7) 프랄린_래플즈 ★ 담당자 강력추천 ★
2011년 오픈하엿으며, 세계 에서 아름다운 비치 top10에 선정될만큼 자연경관과 비치를 자랑
객실은 모두 모던한 컨셉의 오션뷰를 강조하는 리조트
프랄린섬에서 가장 최고급 서비시를 자랑하며, 아시아 레스토랑을 보유하고있어 아시아 고객들에게도 인기
룸타입 - 가든뷰 풀빌라 / 파샬오션뷰 풀빌라 / 오션뷰 풀빌라 / 파노라믹 풀빌라




8) 프랄린_르무리아
세이셸에서 유일하게 18홀 골프코스 운영 하며, 최근 레노베이션을 마친 리조트
자연환경과 리조트 시설이 어우러진 리조트이며, 고급스럽고도 깔끔 한 컨셉의 리조트
프랄린 대표 비치 앙세라지오 비치를 즐길 수 있으며,
높은 언덕의 골프퍼팅 포인트와 선셋뷰 포인트는 르무리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소로 꼽힘




9) 라디그_르도맹로랑제리 ★ 담당자 강력추천 ★
자연을 헤치지 않는 라디그에서 유일하게 5성급럭셔리 리조로 지어짐
선착장과 리조트까지 도보로 10분이내로 도착 할 수 있어 접근성이 용이
45채의 소규모 리조트로 지어졌으며 도로를 기준으로 양쪽으로 리조트 단지가 형성됨
한편은 레스토랑 및 바 , 휘트니스 시설이 마련 다른한편은 객실및 리셉션 , 라이브러리가 마련되어있음
라디그 섬의 컨셉처럼 전객실도 자연을 보존하여 만들어지면서도 객실은 모던하고 깔끔하게 지어져잇음




10) 마헤_사보이
마헤에서 가장 번화하고 현지인들에게도 사랑받는 보 발롱 비치에 위치한 리조트
현대적인 객실과 세이셸내 리조트중 가장 큰 메인수영장을 보유
국제공항에서는 30분거리 / 빅토리아는 15분 소요
근처 노점상및 레스토랑이 있어 주변 둘러보기 좋은위치
보발롱 비치의 선셋을 감상하기에 한번쯤은 묶는걸 추천 하고싶은 숙소




8. 출장 후기
이미 한국시장에 인기있는 여행지역인 모리셔스와 비슷한 컨셉의 지역이라 생각하고,
모리셔스를 이미 다녀온 이후라 비슷한 컨디션이라고 생각하고 출발하였습니다.
처음 도착한 세이셸 마헤의 공항과 차량으로 이동하면서 본 도로의 풍경은 아직까지는 개발되지 않은 지역이며
특별하지 않다라는 느낌도 주었습니다.
그러나 이모든 생각은 리조트에 도착하고 바다를 바라보는 순간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보통 손님들에게 안내할때에는 에메랄드빛 바다 라고 강조하며 판매하는 지역들도, 막상 리조트 앞 바다의 풍경이 아름답다고 말 할 수 있는 지역이 거의 없고,동남아나 다른 특수지역들도 파란 바다의 풍경을 보려면 배를타고 차를타고 이동하여야 볼 수 있는데
세이셸의 거의 모든 리조트들 앞에는 비치가있고 그비치의 색은 정말 손님에게 자신있게 아름답다고 말 할 수 있는 정도의
바다컨디션을 지니고있었습니다.
리조트 내부의 시설과 서비스적인 부분을 봐도 이런곳을 허니문이 와야한다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고급스러웠습니다.
프랄린으로 이동후 감상하였던 앙세라지오 비치와 빌라드메 국립공원 관광은 휴양일정을 지루하지 않게 해주었고,
라디그 에서의 자전거를 타고 감상하는 해안도로 풍경 과 앙수스 다정 비치에서의 시간은 지친일상을 보상받을 수 있는
완벽한 섬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세이셸을 검색해서 나오는 대부분의 사진이나 글은 라디그가 대부분이며,
자연훼손없이 잘 보존되어있는 풍경을 바라보며 유일한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타고
섬을 둘러보는 코스는 가장 추천하고싶은 여행일정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 마헤 보발롱 비치 선셋 풍경


▶ 마헤 사보이 호텔 앞 야시장


▶ 라디그 앙수스 다정 해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