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동생과 함께하는 신나는 북해도 여행~~~

김*영 님 2018.11.05 조회 962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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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북해도 여행을 번개불에 콩볶듯 후다닥 시행했다.

북해도 여행가자!  한마디에 모두 동의하고 준비하여 떠났다.

그런데 대한항공을 이용하여 탑승을 하였는데 승객이 너무 적어서 깜짝 놀랐다. 왜그럴까~ 지진때문일까.....

아무래도 그 여파가 있는듯하였다. 아무튼 도착해서 보면 알겠지 하는생각으로 좋은 서비스를 받으며 흥겹게 일행들과 이야기를 주고받는 사이에 시치토세공항에 도착하였다.

노랑풍선에서 주선한 가이드님 홍재형씨와 인사를하고 안내를 받았다. 남편들이 궁금증을 묻자 역시 지진 때문이었다.

동네 1개가 조금 부서졌지만 괜찮았다고 하였다.  우리는 허얼~ 너무 과대한 언론보도로 인하여 우리나라와 일본 모두 손실을 가져온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우리는 신나게 여행을 즐겨보자는 생각을 하면서 숙식하는 호텔 아파로 향했다.

가이드님의 친절한 안내와 설명 삿포로의 맑은 공기 부소산위의 눈과 낮은 산위의 단풍은 겨울과 가을을 함께 느낄수 있었다.

오타루의 아기자기한 상점들, 맑은 소리의 오르골, 유리공예 모두가 사람 냄새가 나는 곳이었다.

도야호수의 거대함  화산폭팔로 인하여 움푹패인곳에 에메랄드빛 물,  볼수있다는 자체가 신비로웠다.

도시의 깔끔함과 국민들의 친절함 철저한 치안, 모두가 생각하게 하는 나라, 즉 도시였다.

노보리베츠의 지옥계곡은 현재도 물이 솟아오르고 유황 연기가 올라오고 있는 신비한 모습을 경험했다.

 

겨울의 삿포로는 눈으로 파묻히고 그 절경은 말할수 없다고 하였다. 힐링을 할 수있는 도시...

하지만, 그렿게 많이 오가든 한국사람은 많지가 않았다.

우리도 경주에 지진이 났을때 관광객의 줄어듬에 많은 걱정을하고 괜찮다고 홍보도 하였다.

대한항공은 항로를 줄일수 없는 입장이고 ... 아무튼 우리 생각에는 북해도 여행의 위험함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아름다운 도시 힐링을 할 수 있는 도시였다.  마지막으로 현지 가이드님의 친절함과 세심함에 감사드리고 노량풍선 대한항공에게 모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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