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이드(데이빗) 보셨나요?

김*덕 님 2018.11.05 조회 877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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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새벽 1시 넘어 팔라완 공항에 도착하니 훤칠한 키에 미남 가이드 데이빗이 밝은 미소로 우리 팀을 맞아 주었습니다. 호텔에 도착해 나눠 준 봉지(손글씨 환영사, 모기약, 차, 초코렛,물티슈 등) 많은 여행 중 처음 받아보는 감동이었습니다. 일기불순으로 지하강을 못가게 되자 안타까워 하며 최선책을 모색하여 주고 공항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저녁식사 장소를 바꿔가면서 우리들의 좀 더 편하고 멋진 여행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 아름다웠습니다. 일이 끝나고 피곤할텐데 팀별 일일히 써서 출국세 봉투 속에 넣어 준 연애편지(ㅋ ㅋ ) 뒷모습이 아름다운 멋진 엔딩~ 데이빗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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