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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10월 29일 새벽 1시 넘어 팔라완 공항에 도착하니 훤칠한 키에 미남 가이드 데이빗이 밝은 미소로 우리 팀을 맞아 주었습니다. 호텔에 도착해 나눠 준 봉지(손글씨 환영사, 모기약, 차, 초코렛,물티슈 등) 많은 여행 중 처음 받아보는 감동이었습니다. 일기불순으로 지하강을 못가게 되자 안타까워 하며 최선책을 모색하여 주고 공항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저녁식사 장소를 바꿔가면서 우리들의 좀 더 편하고 멋진 여행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 아름다웠습니다. 일이 끝나고 피곤할텐데 팀별 일일히 써서 출국세 봉투 속에 넣어 준 연애편지(ㅋ ㅋ ) 뒷모습이 아름다운 멋진 엔딩~ 데이빗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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