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후회된 여행이었다.-노랑풍선 여행사에서 여행하지 마세요.(1)

이*채 님 2018.11.06 조회 2222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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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 25일  인천 제주항공편을 이용하여

방콕 - 파타야 (산호섬)을 다녀오는 패키지 여행이었다.

 

그런대 여행 첫째날

버스를 타고 파타야로 향하고 있는데

가이드가 마이크를 잡더니

옵션에 대해 이야기를 하더니

게속 파타야에 갈 때 까지

2시간 반동안을

전원 선택관광을 해야 한다고

억지를 부리고 강압적으로 각 자리를 다니며 일대일로

강매를 하고 다녓다.

 

자기가 나이가 53살이니 이제 금년 말 까지만 가이드를 한다고 하면서

좀 도와달라면서 아주머니들을 훅트리며 욱박을 주는 것이었다.

선택관관을 하지 않겠다고 하는 가족이 2가족이 있엇는데

그 두가족에에는 매우 쌀쌀맞게 이야기하며

뭘 물어보면 대답도 해주지 않앗다.

 

가이드가 여행하면서 가는 곳 - 이곳 저곳 설명도 해주고

그 나라의 문화, 생활, 풀속, 역사 등등 - 설명은 커녕 - 옵션 즉 선택관광 강요와 강매를

하고 잇어서

앞으로 노랑풍선 여행사는 절대 이용하지 말라고

한국에 들어가면 모든 사람들에게 말해야 겠다고 생각햇다.

 

대다수 어쩔 수 없이 강매를 당한 아주머니들과 가족들은

할 수 없어서 선택햇다며

국내에 가면 전화로 신고하겠다는 가족도 있엇으며

여행후기에도 남기겠다고 말한 가족도 몇가족 있었다.

 

여행을 하며 옵션을 선택하지 않은 가족들은 (모두 3가족) 들은

방콕 비행기 출발 시각이 새벽 1시 35분인데도

초저녁인 6시에 저녁밥을 먹인 후 공항으로 먼저 보내버리는

정망 있을 수 없는 비참한 짓을 저질르고 말았다,.

그리고 나머지 옵션을 선택한 여행객들만 데리고

마지막 날 저녁에 방콕 시내 옵션활동을 한 것이다.

게새끼 - 윤성중 가이드 - 넘 가이드 할 자격도 없고

오히려 노랑풍선 여행사만 욕 뒤지게 얻어먹게 하고 있으니 당장 그만 두어라.

 

노랑풍선 여행사 - 대표님 -

이런 쓰레기 같은 윤성준  가이드를 이대로 고용하고 있을겁니까?

내가 앞으로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면서

노랑풍선 여행사 절대 이용하지 말라고 말리고 다닐겁니다.

개새끼- 윤성준 가이드

이번 여행을 모두 망쳐놓은 놈

-너는 돈밖에 모르는 놈

버스 각각 의자마다 일일이 다니며

욱박지르고 옵션 선택을 하지 않으면 이런 저런 불이익이 있다고 하면서

모든 여행객에게 공포감을 조성했던 - 너는 우리 여행객 30명을 모두 망쳐놨어.

이 자식아 -

 

 

 

 

 

 

 

 

 

다녀오신 상품
2018.11.06 11:34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노랑풍선 방콕 담당자 입니다. 우선, 즐거우셨어야 할 여행이 전체적으로 불편함을 드려 정말 죄송하단 말씀 드립니다. 말씀하신대로 가이드라 함은 여행지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도와주는 역할이 기본적으로 되어야 하는 것인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였습니다. 가이드의 이미지는 저의 여행사의 이미지와도 같습니다. 말씀주신 부분 철저하게 내용 확인하여 다시는 옵션 강요가 주된 부분이 되지 않도록 모든가이드들 재교육 할 것이며, 해당 가이드는 저희 여행사에서 행사진행하지 않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더 패키지 여행에 불편을드린점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