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패키지 여행중 가장 최악이였습니다
첫째, 단체비자발급이 안되 개인비자 신청후(추가비용소요) 단체비자발급되었으나 전혀 안내가 되지 않은점
단체비자 발급이 안되는 부분은 여행사 입장에서 불가항력일수 있기때문에 충분히 이해할수 있습니다(패키지를 선택하는 고객입장에선 이런 불편함을 감수 하기 위한 선택의 이유도 있음) 단체비자 발급이 불가하므로 개인비자 발급 위해 여권. 사진제출 안내를 받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 하고 급하게 사진(개인당1만5천원-2만원비용지출)촬영을 하고 등기비를 들여 여행사에 보낸후, 아무런 안내가 없길래 개인비자 발급이 되었나보다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여행일정 마지막 안내문에서 단체비자가 발급된 상황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행사로 전화해서 왜 사전에 이런상황에 대한 안내가 없었는지에 대해 항의를 했는데, 처음 전화받은 직원왈 불친절하고 퉁명스럽게 여행을 가게 해드리기 위해 개인비자 신청을 안내했고 다행히 단체비자가 발급되었으니 되었지 않느냐는 식이였습니다. 우리팀이 화가난건 발급의 문제가 아니라 급하게 서둘러서 추가비용까지 들여 개인비자를 위한 서류를 보냈으면, 이러한 상황진행에 대한 안내를 해 주지않았다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다시 전화해서 예약 담당자에게 (예약 담당자와 통화할수 없었음. 통화중이라는 이유로 전화받은 당사자가 전해주겠다고 했음)우리들에게 이렇게 된 상황에 대해 지금이라도 문자로 추가비용발생과 번거롭게 한점에 대해 본의 아니게 불편을 끼쳤다는 안내멘트라도 달라고 했는데 알았다고 하고는 아무런 안내가 없었습니다
둘째, 노옵션 상품임에도 현지에서 옵션이 있었다는점
현지 도착후 이동도중 가이드가 추가 옵션에 대해 안내 했습니다. 듣는 모두 너무 황당했습니다. 옵션과 팁이라는 강요선택등에 질려서 노옵션 노팁 상품을 좀더 비싼가격으로 선택했는데, 또한 전혀 비용도 준비안된상태(여행사에 문의했을시 용돈으로 400위안정도만 환전하라고 함)에서 가이드는 가장 아름다운곳이 이번여행상품에서 빠져있다면서 설명했습니다(이 상황에서 마지막까지 가이드 안내를 받으며 여행하는 고객입장에서 가이드 눈치를 볼수 밖에 없음). 모두다 차라리 옵션 선택 상품을 선택할걸 하는 후회를 했습니다. 어쩔수 없이 옵션을 선택 하고 여행을 시작했는데, 둘째날 오전, 셋째날 오전 옵션을 하지 않았으면, 다음 여행지까지 상당한 시간의 틈이 있었습니다. (고객이 판단하기엔 추가 옵션을 위해 노랑풍선에서 의도적으로 그시간만큼 스케줄을 비웠다는 생각이 들게하였음).이번 상품이 전신맛사지 포함인테 전신맛사지는 완전 비전문가 수준이였고, 옵션추가 발맛사지(옵션 추가 10불)는 그런대로 만족하는 수준이였습니다. 우린 관광상품 90불. 맛사지10불 등 100불의 추가옵션 비용지불을 하였습니다
셋째, 음식, 호텔(4일중 2일은 양호)의 수준이 낮고 냄새나고 불편,이동차량이 지저분하고 더러움(가이드왈 중국이니 감수하라고 함)
두번의 조식이 중국 현지식으로 나와 점심 저녁까지 세끼를 제대로 먹을수 있는게 거의 없는 중국식이 나왔습니다 . 개인별 취향이라고 할수 있으나 같이 간 10명 모두 비슷한 반응이였습니다. 조식에 빵한조각. 커피만 있어도 하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이동차량이 너무 지저분해 등과 머리를 의자에 기댈수도 없었습니다. 그런 불편을 이야기 하니 가이드는 중국이니 감수 하라고 했습니다
네째, 가이드가 거의 말을 안함(인터넷 검색시정도의 정보만 안내)
패키지 여행상품중 이번 여행만큼 말 안하는 가이드는 첨 보았습니다. 관광지역 현장에 도착시 가장 최소한으로 가장 간단히 말함. 누구나 인터넷등 검색으로 알수 있는 내용만 설명함. 보다못한 일행중 한명이 안내판등을 보고 설명해 달라고 함. 가이드는 여행 내내 본인의 휴대폰을 들여다 보거나 통화하거나. 우린 그냥 우리끼리 여행자 였습니다. 다른 곳에서 온 가이드를 보고 우리 저기팀으로 가고싶다고 서로 말할 정도였습니다.
일전에 노랑풍선 패키지로 여행한적이 있습니다. 그때의 기억이 좋아 이번에도 선택했는데 정말 실망했고, 다음번엔 이 여행사를 선택하고 싶지 않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