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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중 하나인 꿈에 그리던 유럽여행은 기다리는 내내 설레임과 환상이었다.
섬에서 비행기를 타고 리무진을 타고 가면서도 나의 눈에는 환상으로 가득 찬 그저 얼굴에 한아름이 미소만 있다고나 할까
"최원석 가이드님에서 이어진 파리의"뮤슈 하 가이드님의 유창한 해설에 녹아 갈 즈음 또 한번의 기회가 된다면 이제는 자유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의 고개를 들며 안녕을 고했고 스위스 뮈렌의 환상적인 동화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었다
평화로운 초원위에 아름다운 동화속집은 알프스소녀 하이디가 바로 그 집에서 나올 것같은 착각에 빠지기도했다
아쉬웠다면 융프라우까지 산악열차를 타고 갔어야 했는데라는 아쉬움이 많이 났던 스위스였다.
이탈리아 로마를 향하면서 생각했던 것은 중세영화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벤허, '검투사' 등의 무대가 현세 사람들의 세워 논 무대가 아닌 그 때 그 모습 그대로였다는데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아름답다기보다는 그러한 건물을 세우면서 노동을 제공했던 수 많은 사람들의생각이 나면서 지금가지 그때의 그모습을 그대로 보존해오고 있다는 사실에 더욱 더 놀라울 뿐이다
유럽은 그러한대 우리나라는 어떤가
보존보다 덮고 없애서 새로운 건물만 짓는데에만 머리를 쓰니 속상하고 가슴이 미어진다
이탈리아는 볼 수록 더 가보고싶은 곳이엇다
물의 도시 "베니스, 바티칸시티
비록 3개국을 다녀왔지만 이탈리아라는 나라에 가보고 싶다는 유혹을 뿌리 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