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못할 방콕/파타야 여행 가이드 설명에 감동

한*희 님 2018.11.21 조회 1656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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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방콕/파타야 여행 후기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난 18.11.12~11.16(35) 노랑풍선 Tour에서 주관한 태국 여행(상품명: $130

상당 옵션 포함 다되는 방콕&파타야 특급 5) 다녀온 여행객 한경희(韓敬熙) 입니다.

금번 태국 여행은 젊은 나이에 동안(童顔)의 얼굴로 靑雲의 꿈을 안고 國家忠誠하기

위해 국책연구소에서 公職生活을 시작한 지 34의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인생

2막 시작의 과정 도중 재 충전 일환으로 子息들이 보낸 준 것이라 더욱 더 뜻 깊고 보람이

있었던 여행(旅行)인 것 같았습니다.

아울러 태국 旅行期間 안 우리 여행객 一行本人의 가족처럼 眞心으로 案內 해 준

Main 인솔자 정철웅 부장 보조 Guide PingPong 에 대하여 칭찬을 해 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어 몇 글자를 올리니 可能하다면 會社 관계자분께서는 上記人들에게 따뜻한

격려(激勵)를 한 번 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Main 인솔자 정철웅 부장의 경우 우리 여행객 일행이 11.12일 밤늦게 태국 수완나폼

空港에서 Pick-up이후 처음으로 Bus에서 Meeting하여 Atrium Boutique Hotel

까지 동행 및 잔여 여행기간동안 Bus 이동 중 태국을 유지하고 있는 政治, 經濟, 社會,

文化등 전반적으로 개략적說明을 비롯하여 태국 RAMA 왕조 국왕들의 발자취를

전문적인 知識을 바탕으로 解說함으로써 우리 여행객 일부 일행중 平素 다소 부정적인 사고

(思考)를 가지고 있던 태국이라는 다른 시(視覺)에서 생각수 있는 계기가 되었

답니다.

RAMA 9 국왕의 치적을 설명할 때는 좀 부러워 했답니. 왜 우리 大韓民國 대통령

중에는 RAMA 9와 같이 진정으로 국민을 위해 봉사(奉仕)하는 대통령이 없었을까

생각까함으로써 태국이라국가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또한, Main 인솔자 본인의 태국에의 사생활까지 인간적인 측면에서 솔직하게 말씀하시는

아주 유익하고 편안하게 즐거운 여행을 할수 있게 철저한 프로 意識과 장(匠人)정신

발휘 해 주신데 대하여 너무너무 감사(感謝) 하고 고맙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립니다.

아울보조 Guide PingPong 관광시 재치있고 귀여운 해설 또한 아주 印象的이었을

뿐만 아니라 우리 여행객 일행들의 安全事故 豫防을 위하여 만전을 기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는 行動 또한 인상적으로 느꼈습니다. 지금은 현재 전문적인 깊이와 폭 넓

지식(知識)시에 얻고자 나무와 숲(博而不精)을 함께 볼 수 있는 德目이 다소 부족

하지만 금만 나름대로 열심히 근무를 한다면 가까운 시일 Main 인솔자인 정철웅

Guide능가(凌駕)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믿습니.

저는 금번 태국 여행시 우리 일행을 비롯, 훌륭한 Guide Team(정철웅, PingPong)

아름다운 因緣을 맺었다는 것이 얼마나 所重하고 幸福한 것인지 새삼 느꼈습니다.

서로 좋은 因緣의 관계가 있을 수도 있으나 가끔은 惡緣라는 잘못된 만남도 될 수 있

다는 文句가 생각나지만 저에게는 태국 旅行이 너무나도 所重하고 잊지 못할 幸福 시간

으로 기억(記憶) 하고 싶습니다.

무튼 ()했던 하지 않았던 짧은 기간이 만들어진 내 因緣의 숲 안에서 所重하고

새롭게 다가오는 여행객 일행을 비롯, Guide Team因緣惡緣으로 기억되지 않게

끄럽지 않는 眞實된 서로의 메아리로 平和로운 인연의 숲을 만들고 싶습니다.

저는 世上에서 가장 귀중한 單語 오늘을 생각하며 하루하루에서 기쁨을 취하고 幸福

누릴 것이며, 거기서 고통을 취하면서 남은 을 가능한 후회(後悔) 없이 마무리 할 것입니다.

따라오늘이 나의 것이기 때문에 하루가 끝날 때 나 오늘 살았고 또한 오늘 사랑

했노라고 말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어요. 저의 나이 63세가 한 살 두 살 먹으면서

세월물들어 가고 있는 빛깔형체도 알 수 없는 색깔로 물들숨겨진 절망의 파도

더욱 거센 물살을 일으키고 처참히 부서져 깨어질 줄 알면서도 여전히 세월의 유혹

더 없이 無力하기만 하는 나이가 되었음을 인정해야 될 시기가 된 것 같습니다. 너무 장황

(張皇)하게 말을 한 것 같습니다.

아차!!! 사소한 건의(建議)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관광 Tour를 마치고 고국(故國)으로 귀국하기 저가(低價) 항공사의 경우 Carrier Bag

무게 중량이 최대 15Kg인 점을 감안, 여행객들에게 사전 통보하여 번거로움 해소(解消)

차원에서 Tour Bus 전자저울(an electronic Scale) 비치(備置) 必要性 요망

사전 인지(認知) 경우, 공항 Lobby에서 Carrier Bag 적정 중량에 맞게 재 포장 不必要

중량 초과 Kg15,000(EASTAR 항공) 2.3Kg초과로 32,000 지급하였음.

아무쪼록 금번 태국 旅行期間(18.11.12~11.16/35)동안 우리 여행 일행들에게 진심

어린 열()과 성의(誠意)해 주신 Main 인솔자인 정철웅 부장 보조 Guide

PingPong 머리 숙여 感謝드리며, 다시 만날 때(?)까지 건강하시고 평소 꿈꾸

시던 所望이 이루어 지시길 眞心으로 바라며, 가정에 幸福이 철철 넘치시길 하나님에게

기원(祈願) 하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2018. 11. 19

 

동탄에서 태국 여행객 한 경 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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