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형 인솔자님"을 칭찬합니다.

임*미 님 2018.12.07 조회 893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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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12/1일 12일간의 스,포,모의 여행을 마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인솔 해 주신

“박세형 인솔자님”을 칭찬하고픈 마음에 여행후기를 올려봅니다.

부푼 꿈을 안고 여행을 시작하는 가운데

“박세형 인솔자님”께서 계속 안전사고에 대해 경각심을 주었지만

어느 한 어머니의 부주의로 호텔 계단에서 넘어지시며 다리에 깁스를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몸이 불편하신 그 어머니께서도 남은 일정을 소화하시기에 많이 곤란하셨겠지만

본인의 실수였기에 뭐라 변명조차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여행의 반 이상을 남긴 일정동안 “박세형 인솔자님”은 그 어머니를 등에 업고 다니면서

모든 여행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끝까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커다란

감동으로 남았습니다.

그 어머니를 업고 다니느라 거친 숨소리와 땀으로 범벅된 모습 속에서도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던 “박세형 인솔자님” 많이 많이 칭찬합니다.

인솔자님의 그런 희생이 있었기에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박세형 인솔자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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