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종착지라 불리는 인도!!
진짜 아무런 준비와 정보도 없이 무작정 엄마와 떠났다~~!!
예전부터 인도를 가고 싶다고 했던 엄마를 위해 인도가 위험하다는 소문을 듣고 걱정이 되어 따라나선것~~!!
비자발급때문에 많은 시간이 걸려서 짜증이 났지만 델리공항은 나름 깨끗하고 나쁘지 않았다~~!!
길거리에서 흔하게 볼수있는 각종 동물들(소들, 개들, 원숭이들,새등) 나쁘게 말하면 더럽다고 할수있겠지만
자연과 어우러져 그냥 살아가는 모습이
오히려 좋게 보였다~~!!
주의할점은 마스크 필수 ,,
도로포장이 잘 안되어있어서 먼지가 우리나라보다 심하다.
아무튼 공기가 안좋으니 기관지 안좋으신 분들은 조심하셔야할것~~!!
일행분들도 다들 재미있고 좋았고 가이드도 착했고~~!!
구걸하는 사람이 엄청 많으니 마음 약한 분들은 적선을 위해서 10루피를 많이 바꿔가는게 좋을거 같다,,,
그리고 호텔을 매일 옮기니 1달러도 많이 필요한듯~!!
아그라성이랑 꾸뚭미나르 너무 멋있었고 갠지스강도 볼만했고,,,갠지스강에서 새모이 던져주는게 정말 재미났다~~!
나중에 엄마랑 또 가기로 했다~~!!
나는 아직도 여행의 즐거움이 남아있다`~!!
깔끔하신 분들은 비추 !! 나름 더러운거 좀 참을줄 알고 즐길줄 아는 분들은 가보는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