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유럽 담당자님,
일반적으로 여행후기 작성은 감사와 노고에 대한 인사로 가이드님의 대한 감사 표시로 합니다.
하지만, 이번 서유럽여행은 위의 감사외에 질책이 필요 해보입니다.
이번 사건이 노랑풍선 전체의 패캐지 여행일정에 일어나는 사건들은 아니겠지만, 귀사의 내부 관리가 필요 해서 나열 합니다,
- 현지 운전 기사의 문제점(특이 이태리 현지 버스기사)
1. 보통2~3시간 운전중에 시작부터 도착지까지 핸드폰 통화로 인한 문제점
a. 과격한 운전(돌출이나 커브)
b. 가이드톤보다 커서, 가이드 설명을 듣기가 어려움
c. 목적지 출구를 몇번 놓침
2. 현지 버스기사의 동행한 가이드에게 몸으로 밀침
d. 이부분은 노랑풍선의 현지부서와의 소통 및 관리 문제
e. 가이드요청에 불복 몸으로 밀치고, 고성으로 이어짐(이사건으로 버스이동내 여행객들의 불안 조성)
f. 여행 가방이동에 도움을 주려는 여행객에게 버스기사의 고성(알아듣지 못하는 이태리어로 욕인지 알수는 없지만)
h. 마침 우리딸이 버스기사뒤에서 모든 장면을 보고, 외국인에대한 불안감으로, 해외여행으로 해외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이 축소 된것은 무엇으로 회복 하기가 힘들어 보이는것이 부모 입장에서 속이 많이 상합니다. 어떻게라도 부모가 보상을 할수 없다는것이 더욱도~~~
심지어, 와이프와 딸은 타국인으로 부터 신변의 위협까지 느꼈다고 합니다.
3. 이런 문제점을 동행 가이드가 현지 사무소와 해결을 하기 위해, 기사 교체를 요청 하는 것으로 보였지만, 안되었고, 문제 기사와 하루더 일정을 같이 소화를 하면서, 여행객 모두가 기사 눈치를 본다는것은 이번 여행이 누구를 위함 인지, 그리고, 이런 문제를 해결 못하는 여행사 관리또한 너무도 부실해 보인다.
이런 문제를 알고, 한번은 실수로 노랑풍선을 통해서 여행를 준비 할수 있지만, 두번의 실수까지 할지는 생각해볼 문제 입니다.
위의 문제를 제외 하면, 이번 여행은 일반적인 패캐지 여행에서 기대 이상으로 기억에 남을뻔 했을것이다.
하여튼, 31명을 인솔 하시고, 여러방면으로 조금 이나마 여행의 즐거움을 찿을수 있도록 노력 해주신 가이드님(오제호)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