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운영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요?(1)

이*정 님 2018.12.29 조회 1049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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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3일 출발 홍콩 반나절 자유 2박 패키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2017년 동유럽 여행을 시작으로 노랑풍선과 인연을 맺어서 그때 느낌이 좋아서 지속적으로 지금까지 여러차례 노랑풍선관 함께하고있습니다.

홍콩 1박을 새벽에 체크인하고 반나절 자유인 2박 상품에 1인당 644,000원 지급한 호텔 환경에 한마디로 놀라웠습니다.

저는 홍콩이 노랑풍선과 새번째 여행이고 작년 12월24일도 노랑풍선으로 다녀왔습니다.

우리 인원은 모두 성인 3명이어서(1,932,000원)...그런 호텔방을 배정 받을 만큼 저렴한 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인용 머리가 달린 사이드 침대 하나와 그냥 사이드 침대 2개를 ...지금 생각해도 어이가 없네요.

결론은 사이드 침대를  3개 쑤셔 넣어서 사람이 잘 다니지도 못할 뿐더러 화장대 의자는 공간이 없어서 빼지 못하고 앉을 수 없어서 사용 못함.

(사진으로 노랑에서 보면 앉을 수 있을 것 같이 보일까봐 걱정이네요~^^)

캐리어는 둘 곳이 없어서 침대와 화장대 위에 두고 사용 할 수 밖에 없었음..

지은지 2년이라고 말하던데.. 상태는 20년은 된 듯한 방 상태...

가이드는 자기와는 무관한 일이고, 방은 모두가 똑 같다고 어이없는 답변...

노랑 사무실 팀장이라는 사람에게 톡 연락하고 사진도 찍어서 보내 봤는데 읽어는 봤더 만 감감소식...

흔히들 말하는 배가 불렀나 봅니다.

사진도 올려봅니다..

참 1월7일 하노이 미리 예약되어서 어쩔 수 없이 다시 노랑풍선 여행 평가해 보겠습니다..

마지막이 될지....

그리고 추가로 12월 태국여행에서 가이드가 권하는 맛사지  사기라는 생각이 들게 하더군요..무슨 무슨 재료를 써서 비싸다고 하라고 하면서...도대체 무엇을 사용하는지? 알 수 없는 비싼  맛사지...

다녀오신 상품
2018.12.31 12:11

안녕하세요 고객님, 노랑풍선 담당자 권예림입니다. 현지 묵으셨던 호텔로인해 여행중 불편함을 끼쳐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더욱더 편안한 여행 되실수 있게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