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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다낭
김*경 님 2019.01.03 조회 1276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부푼 맘으로 여행을 시작
1.일정첫날, 첫시작이 마시지샵 ... 일정표순서 2일째 일정이었다.
가이드의 일정대로 따랐다. 여행시작부터 불만토로 하기에는 남은 여행에 차질이 있을까봐... 기본 옵션 1시간에 만원 더 추가하면 2시간 한다고 해 2시간 한다고 했다....... 2시간 다 채우지도 않고..... 추가비용만 발생했다
마사지는 최소한 일정 하나라도 하고 피곤을 풀고 싶을때 하는 거 아닌가!!! 이거 뭐 한것도 없는데.... 아침부터 공들여 화장하고 이쁘게 차려입고 설레며 나왔는데 ...미리 한마디 말도 없이 사진 하나 제대로 못 찍고 바로 마사지 .... 화장엉망 머리엉망 왕 짜증이다 ㅠㅠ
2.날씨가 안 좋다는 이유
스카이라운지 야경도 취소 !!! 가고 싶은 일정 중 하나였는데.... 비도 오지 않았고, 시간도 많이 남았고, 가고 싶다고 말했지만 .... 안간단다.....
새벽 2시 15분 출발 인데 , 가이드 저녁 7시쯤 공항 가기전 버스안에서 마지막 미팅하고 갔다.....시간도 많이 남았는데 스카이라운지 가겠다는데...
첫날부터 가이드 우리에게 사전 의논도 없고 ,본인이 맘대로 일정을 변경, 취소 통보하고 있다.
3.호텔
3일 같은숙소에서 지냈다.
3일 동안 조식 메뉴가 똑같은 숙소였다. 푸짐한 것도 아니고 , 다양한 메뉴도 아니고 우리가 생각했던 호텔이 아니다. 모텔이다 .
빵도 다양하지도 않고, 샌드위치 식빵을 데우려면 하나 있는 토스트기 마저 작동이 잘 안되고,
숙소에는 곰팡이가 군데군데 많이 있어 쾌쾌한 냄새가 진동해 에어컨을 켜려면 에어컨도 작동이 잘 안되고, 조명도 고장난 상태
최악의 숙소였다.
4. 호텔 용품
호텔에 비치된 용품 사용시 꼭 주의 ,사용전 사용후를 꼭 인증하도록 손님의 부주의라고 한다. 파손했으면 충분히 보상한다.
대나무 쟁반 이었다.
노랑풍선
난 좋은 이미지로 생각했다.... 넘 실망이다
최소한 일정표가 있는데... 맘대고 일정을 변경 취소하고 가이드가 정한 옵션에 금액도 가이드가 정하고
노랑풍선은 가이드 관리를 하지 않는 여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