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여행에서 만난 가이드 이강 선생님 칭찬합니다.

임*순 님 2019.01.06 조회 690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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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신랑 계모임에서

해돋이를 보러 속초로 내려가 블루힐 콘도에서 다섯가족이 해뜨는 것을 보았었는데

올해는 어쩌자고 개인별 여행을 간다 하여

저는 그냥 무심히 상해 야경이나 보고 올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7월에 노랑풍선을 통해 파타야를 다녀온적도 있고 해서 노랑풍선을 통해 다시 상해로 가 보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비싼 가격도 아니고 해서 신랑과 둘이 12월30일부터 3박 4일 예정으로 예약을 해 놓고 있다

출발하기 일주일전에 신랑에게 얘기를 했어요

흔쾌히 그렇게 하자고 해서 신나는 마음으로 상해를 갔습니다.

임시정부가 있는 곳 부터 시작해서

눈이 살짝 흗날리는 상해를 늦은 시각까지 돌아 보고

그야말로 그 밤에 유람선을 타고 상해의 야경을 보는 순간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더군요

어쩌면 그렇게 화려한지

신랑과 둘이 연신 감탄사를 내 뱉으며 오기를 잘 했다는 말을 했어요

상해의 야경은 절대 잊을수 없을듯 했습니다.

서호 호수라는 그곳도 멋졌고

주가각도 멋지고

특이한 어투의 그 가이드 선생님의 인솔도 무리는 없었습니다.

버스안에서 설명을 해 주시는 그 어투가 좀 특별하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최선을 다해서 하나라도 알려 주려고 하는데 마이크가 말썽을 부려서 제데로 전달하지 못하게 방해하는것도 웃읍긴 했습니다.

아뭏든 상해는 특별한 여행이였어요

서울보다는 덜 추웠지만

하늘이 잘 보이지 않는 무채색도 인상적이고

맛사지를 그렇게 많이 받아 봤지만 전체 맛사지 하러 들어온 사람이 발만 맛사지를 하다 나간 것도 그랬고...

우리 삼십명을 인솔하면서

특별하게 오는날 비행기 타는 그 순간까지 최선을 다한면은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가라고 우릴 두고 가지 않고

끝까지 배행기를 타는 그 순간까지 애를 많이 쓰신듯 합니다.

고생하셨다고 한마디는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즐겁고 신나는 여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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