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환갑기념 여행 다시는 이용 안합니다.(1)

장*혁 님 2019.01.08 조회 929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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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11월 25일에 어머니 환갑기념으로 부모님 함께 보내드렸습니다.

평소 어머니께서 베트남을 가고싶어 하셨고 요즘 많이들 가시는 다낭으로 결정했습니다.

우기라 걱정은 했지만 동남아 거주해본 경험상 우기라도 여행은 가능하다 판단했습니다.

그렇게 다녀오시곤 하시는 말씀이 뭐만하면 팁에 상품 구입강요에 옵션 상품 구입강요까지......

이런거 안하면 가이드 굶어죽는다고요?

이런식으로 강요해서 팔아먹나요?

두분 가시는데 불편하실까 패키지로 보내드렸더니 효도 관광은 커녕

다녀오시곤 불평하시는데 불효가 따로 없네요.

심지어 식당들도 너무 맛이 없는데만 가서 곤욕을 치루셨다는데

오죽하면 아버지께서 하시는말씀이 빈펄호텔 조식빼곤 아무것도 먹을게 없었다고 하시네요.

저도 연말에 다녀왔지만 그렇게 만족하지 못 할 장소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이렇게까지 불평하시는덴 이유가 있으시겠죠.

아주 실망입니다.

다녀오신 상품
2019.01.08 16:20

안녕하세요 노랑풍선입니다. 먼저 작년에 다녀오신 여행에 불편함이 있으셨다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패키지상품의 특성상 현지에서 쇼핑과 판매되는 옵션이 있는데 가이드가 판매하면서 부모님께서 느끼시기에 부담이 되신것 같은데 해당부분은 가이드 재교육을 통해서 고객님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식사의 경우에는 투숙하신 빈펄 리버프론트 호텔은 다낭에서 가장좋은 호텔 중 하나로 식사 및 모든 컨디션이 최상입니다. 일정중 드시는 현지식은 양국의 경제적차이 및 식문화차이로 아무래도 한국보다 못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지난 여행 불편하신 부분에 대해서 죄송하다고 다시한번 말씀드리고, 이야기 주신부분은 더욱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